실제 그렇다고 해도 아이돌이 팬들 앞에서 그걸 이야기 하는게 맞냐? 그리고 팬이라면 쉴드를 쳐도 이렇게는 안쳐야지 이건 아이돌이 어떤 직업인지에 대한 기본 이해가 없네 어른의 사정을 아는 깨어있는 팬으로 본인을 믿고 있는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멍청해서 그 이야기 안하는거겠냐고 ㅉㅉ
아니 근데 의견 다르면 다른 거지
왤케 좆소욕을 하시는 거예요..?
우리나라 직장인 10명중에 8명이 좆소 다녀요
무슨 말을 하시고 싶으신지는 알겠는데
걍 면접비를 줘야한다는
자신의 입장에 대해서만 강화하세요
발화자 좆소다닌다고 비하하지마시고..
그리고 애초에 원글에서
"결국 면접관의 태도가 문제인거같아
면접을 대충 보는걸 면접자한테 들키면 안됨
면접에서 개소리안하고 성의있고 진지하게 질문해야
지원자가 시간낭비한 느낌 안들고 덜 빡치는듯"
이렇게 언급했잖아요
풀정장+풀메로 9시에 양재까지 가셨는데
면접 5분만에 쳐끝나서 빡치신 건 알겠는데
왜 느개비회사 개좆소 이런 용어를 쓰세용..
진정하세용... 어차피 우리 다 노동자예요..
근데 제 애정을 어떻게 알고 재단하세요? 애정이 크면 걍 다 잘했다해요? 전 지금까지 좋아하면서 한번도 그래본 적 없는데 사람 잘못보신거아닌가.. 제가 뭐 입장을 말하라랬나요 그건 알아서해야죠 나이가 몇갠데 저도 그냥 일개팬... https://t.co/Hm9qwVoYQF
이게 진짜 답답함
최소한 중국, 일본이랑 키배 뜰때는 같은 가치를 좋게 보고/나쁘게 봐서 싸움이 진행이 되는 느낌이었는데 인니는 욕으로 하는 이야기를 칭찬으로 받아들임; 당장 ‘애 잘낳고’<- 한중일여자가 들으면 ㅈ같아서 밤에 잠도 못자는데 쟤는 칭찬으로 알잖아
싸움도 뭔 급이 맞아야하지
네에 힘내서 사셨네요. 근데 지금 가난 배틀이 아니라 당장 일자리가 없어서 선택하게 된 것에 대한 얘긴데? 적어도 공감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본인 고시원 얘기하면서 존엄성 타령은 안 했을 듯. 님이 말한대로면 성노동을 택한 사람들은 벗어나고 싶지 않아서 선택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