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광-강영민 작가의 인제 프로젝트는 서울이라는 정상성의 규범에 도전하고 그 감산의 공리를 해체하려는 노력. 침대 하나만 달랑 놓인 소박한 그의 오픈 스튜디오는 새로운 감각의 나눔을 통해 지방의 욕망을 발명하려는, 21세기 균질화의 홍수에서 살아남은 한 팝 아티스트의 방주가 아니겠는가.
I'm discussing “[지젝 시네마] 에일리언, 위대한 독재자, 멀홀랜드 드라이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6:21)” with KyungSungCom Study. Tomorrow, Jul 3 at 8:00 PM GMT 9 in @clubhouse. Join us! https://t.co/KXtzZM7Ndm
#경성콤스터디#예술가의리서치 강영민이 그린 경성콤스터디 𝟐𝟎𝟐𝟏.𝟏𝟐.𝟐𝟐 - 𝟐𝟎𝟐𝟐.𝟏.𝟐𝟗 경성콤스터디는 2018년 여름부터 진행해온 경성콤스터디의 커리큘럼 중 대표적인 도서를 선정하여 강영민 작가가 팝아트적으로 재해석하여 다시 그린 책표지를 소개합니다. #신촌문화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