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수치스러운 낙서 잔뜩 하고
후장에 플러그 유두 양쪽엔 집게 달고
클리에 진동기 붙여두고 목에 목줄 채워
애기 쪽쪽이 물려놓고 젖병에 물 담아
아빠 다리하고 위에 눕혀 젖병 물리고
애기처럼 예뻐해 줄게
다 먹고 오줌 참기 놀이하자
병신처럼 오줌 새어 나오면
배 린치 맞으면서 싸는 거야
I wish I had a caregiver :(( like just someone to call when I’m struggling or not feeling good, or when I am feeling good to tell them the stuff I got up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