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 전에 동료(개발자)랑 이직 얘기하다가 내가 포폴 언제 다시 만드냐고 좌절하니까 그거 그냥 노션으로 뚝딱 만들면 안 되냐고 해가지고 입이 떡 벌어짐… 디자이너들만 이러는 거였구나… 목적은 기업의 디자인을 하기 위함이면서… 아리송하게도 개인 디자인에 필요 이상의 힘을 쓰는구나…
https://t.co/Qei6Da04sL
제가 UX/UI 레퍼런스를 찾을 때 자주 사용하는 웹사이트입니다!
앱 별 화면 캡쳐 뿐만 아니라, 각 화면에 있는 UI 컴포넌트 요소들도 정리해 둬서 유용해요. 특정 플로우/컴포넌트를 찾아볼 때 바로 검색창에 검색만 하면 되니 편리하고요.
아래는 온보딩 검색 예시ㅎㅎ
시대와 국경을 막론하고 항상 같은 패턴을 보이는 극우의 언어를 문서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서울과 베를린에서 수집한 극우 텍스트에 대해 사람들의 비판적인 답변을 수집하고, 타이포그래피 포스터로 제작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https://t.co/1m9zRdjENa
홍익시디 졸전 후기... 3번 작업물처럼 이것이 시디에서 나올 수 있는 기술력인가 감탄만 나오는 작업들이 몇몇 있었고 작년에 볼 수 없던 퍼포먼스형 전시도 꽤 았어 졸전이 새로웠어요 쓰리디 영상 실물이 궁금했는데 갈 길이 멀다는걸 느낀.. 아쉬운점은 인쇄물과 타이포가 교수님들이 빠지며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가 담당자 눈에 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회고입니다.
포폴 하나를 마무리는 의미로 회고 장표를 만들고 그 장표에 프로젝트의 목적, 내가 했던 고민, 문제해결 능력, 배운점 순으로 자연스럽게 마무리 하면 포폴 하나하나의 스토리가 살아나 눈에 띄는 입체적인 포폴이 됩니다.
회고에는 딱 3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1. 프로젝트의 목적
2. 문제와 해결 과정
3. 그로인해 배우거나 깨달은 점
홍대 졸전 팁
한번에 모든 걸 다 보진 못합니다...
보러 온 사람도 너무 많고 졸전하는 반도 15개라 다 돌려면 진짜 기빨리고 힘들어요. 중간에 잠깐 교내 카페(2층이랑 로비층에 있음!)나 식사하시고 쉬다가 다시 2차전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다 보진 못할 것 같다 하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