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꾼이 계약서 쓰다가
"이 사람은 안 되겠다" 하고 포기하는 세입자 특징.
등기부등본을 본인이 직접 뗀다.
→ 중개사가 준 건 며칠 전 것일 수 있다.
잔금 날 한 번 더 뗀다.
→ 계약 후 잔금 전에 대출 끼우는 수법이 있다.
집주인 신분증 실물 확인한다.
→ 등기부상 소유자와 계약자가 같은 사람인지가 핵심.
대리인이 오면 위임장·인감증명 달라고 한다.
→ 구두로 "위임받았다"는 효력 없다.
보증금은 집주인 명의 계좌로만 보낸다.
→ 중개사·대리인 계좌로 보내면 돌려받기 어려워진다.
전세보증보험 가입되는지 먼저 물어본다.
→ 가입 안 되는 집이면 이유가 있다.
미납 세금 확인 요청한다.
→ 집주인 체납 세금은 내 보증금보다 먼저 떼어갈 수 있다.
잔금 당일 전입신고 + 확정일자 바로 한다.
→ 하루 늦으면 그 사이 순위가 밀릴 수 있다.
사기꾼이 제일 좋아하는 말:
"중개사님이 다 확인했대요"
귀찮게 구는 세입자가 안 당한다.
부산 상어에 대한 웃긴 에피소드 5
1. 상어 배고프다고 걱정
- 급기야 어떤 아저씨가 생닭 던졌다가 해경에게 쫓겨남 ㅋㅋ
2. 텅 비어 있던 주차장이 꽉 들어차고 푸드트럭 등장 ㅋㅋ
- 어디 섬 박람회 예산 1,800억이 상어 한 마리에 짐.
3. 상구, 상득이, 상순이 등등 이름 통일하자는 제안.
- 그러나 성별을 몰라서 못 한대 ㅋㅋ
4. 근처 한산했던 이디야 대박 남.
- 상어가 사장님 조상이라는 썰부터, 사장님이 상어 풀어놨다, 못 나가게 막고 있다 등등.
- 이디야 사장님 등판. 다 사실이 아니라고 밝힘. 몰려든 손님들 중 오래 기다리거나 못 드신 분들께 공개 사과.
5. 상어가 물 위로 지느러미 보여줄 때마다 사람들이 “우와~~” 계속 함.
- 부산 사람들 넘 귀여움 ㅋㅋ
번외편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우리 상어도 이뻐요” 홍보 ㅋㅋ
대기업 때려치우고 김밥천국 먹으며 아시안게임 금메달 딴
레전드 한국인
축구 K4리그 뛰다가 족구로 전향하고 대기업 생산직 다니던 선수임
근데 아시안게임에 테크볼 종목 생긴다는 소식 들림
그거 듣자마자 다니던 안정적인 대기업 바로 사표 쓰고 퇴사함
한 번도 제대로 안 해본 종목인데 국가대표 선발전에 무작정 도전함
비인기 종목이라 협회 지원 1도 없어서 선수촌 입촌도 못 함
결국 훈련장이랑 숙소 전부 사비 털어서 해결하고 끼니는
김밥천국으로 때움
그렇게 이 악물고 6개월 동안 피 토하게 연습함
그리고 본선 나가서 8경기 동안 단 한 세트도 안 내주고 전승 우승함
바닥에서 맨땅에 헤딩으로 금메달 목에 건 진짜 인간 승리
스토리
냉장고 하나 버리는 데 스티커값 몇만 원 쓰는 사람 아직 많음. 폐가전은 전화 한 통이나 온라인 예약으로 집 앞까지 무상 수거가 되고, 연간으로 치면 5만 원 넘게 아끼는 항목임
예전엔 대상이 27종이라 큰 가전만 됐는데 지금은 50여 종으로 넓어져서, 노트북과 태블릿은 물론 전기면도기, 헤어드라이어, 보조배터리까지 들어감
대형 가전은 1대만 있어도 예약이 되고 소형은 여러 개를 모아야 하는 조건이 붙음. 이사나 정리할 일이 생기면 한 번에 묶어 내보내는 게 효율적임
예약은 폐가전 배출예약 누리집이나 1599-0903으로 하면 되고 비용은 0원임. 버리는 데 돈 쓰기 전에 무상 대상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인 셈
다이소에서 그릇 살 때 그냥 ‘도자기제’라고만 적혀있는 거 말고 뉴본, 포세린, 스톤웨어라고 적혀있는 거 사는 거 추천-!
뉴본이나 포세린, 스톤웨어는 내구성이 좋은 편이고 실제로 고급 식기 만들 때도 많이 사용하는 소재라 좀 더 튼튼하고 오래 쓰기 좋아
그냥 도자기제라고 적혀있는 건 조금 질 떨어질수도 있어. 생각보다 이런 퀄리티 차이 좀 나니까 확인해 보고 사~
쇼핑몰에서 환불 계속 미룰 때
알아두면 좋은 ‘마법의 문장’
온라인에서 물건을 샀는데
반품까지 했는데도 환불을 계속 안 해준다?
이럴 때 그냥 기다리지만 말고
이 두 가지를 기억해두면 됨.
① “환불이 늦어지면 지연배상금도 지급해주세요.”
전자상거래법상 판매자는
물건을 돌려받은 날부터 3영업일 안에 환불해야 함.
3영업일을 넘겨 환불이 늦어지면
늦어진 기간에 대해 지연배상금도 지급해야 함.
현재 시행령상 이율은 연 15%임.
예를 들어 25만원을 환불받아야 한다면
하루 지연배상금은 대략
250,000원 × 15% ÷ 365일
= 약 103원/일
② 판매자가 계속 환불을 안 해준다면?
카드사 등 결제업자에게 ‘상계’를 요청할 수 있는 규정도 있음.
쉽게 말하면
“판매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환불 처리를 안 하고 있으니
판매자에게 줄 돈과 제가 돌려받을 돈을 서로 계산해서 처리해주세요”
라고 요청하는 개념임.
그러니까 저장해둘 문장
⭕️“전자상거래법 제18조에 따라
환불 처리 및 지연 시 지연배상금도 함께 지급해주세요.”
판매자가 환불을 계속 미룬다면
⭕️“전자상거래법 제18조에 따라
결제업자와 상계 처리해주세요.”
쇼핑하다 환불 질질 끄는 곳 만나면
감정적으로 싸우기보다 법에 있는 정확한 표현으로 요청하는게 현명한 방법임 !
추석 연휴에 여기 가면 입장료 0원.
추석 연휴 무료 개방·무료 관람 총정리
📅 9/24(목)~9/27(일)
• 4대 고궁
경복궁 · 창덕궁 · 덕수궁 · 창경궁
※ 창덕궁 후원 특별관람 등 제외 예정
• 종묘
연휴 내내 무료
• 조선왕릉
세종대왕릉 포함 대부분 무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과천 · 덕수궁 · 청주
9/24~27 무료
※ 서울관은 9/25(금) 휴관 예정
• 국립중앙박물관
일부 특별전시 무료 관람
※ 9/25(금) 휴관 예정
• 국립부산과학관
상설전시관 · 어린이과학관 무료
9/24, 9/26 무료
※ 9/25 휴관
• 국립세종수목원
추석 연휴 중 3일 운영
※ 9/25 휴관 예정
※ 9/26 야간 개장
9/15 기준 정보라 변동될 수 있음.
추석에 돈 안 들이고 문화생활하려면 저장해두세요.
#추석연휴 #무료개방 #고궁
김앤장 22년 차 변호사가 밝힌 '자녀 학원 단 한 번도 안 보내고 네이티브로 키운' 미친 비결.
중학생 딸이 영유는커녕 학원을 단 한 번도 안 다녔는데, 아빠가 제발 공부 그만하고 자라고 사정할 정도임. 영어, 수학 다 혼자 박살 냄.
어떻게 했냐고? 비결은 존나 의외임.
임신해서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애한테 말을 끊임없이 해준 거임. 그날 있었던 논리적인 얘기, 사건 전말, 세상 돌아가는 법을 뱃속에서부터 어릴 때까지 존나게 떠들어댐.
이게 뇌피셜이 아닌 게 실제 뇌과학·의학 연구 결과로도 증명된 팩트임. MIT랑 하버드 뇌과학 연구팀이 4~6세 아동 뇌를 fMRI로 촬영해 보니, 아이의 지능과 언어 능력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는 단순 단어 노출량이 아니라 '부모와 주고받은 대화의 빈도' 였음. 대화량이 많은 아이일수록 언어를 담당하는 브로카 영역과 뇌 신경망 연결성이 압도적으로 폭발함.
변호사가 한 행위가 정확히 이 메커니즘임. 배 속에서부터 뇌 신경망에 논리적 구조를 박아버리니까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근육이 미친 듯이 발달해서 자기 주도적인 '의식의 확장'을 경험해 버린 거임. 자기가 혼자 탐구하고 배울 게 세상에 너무 넘쳐나니까 정작 남들 다 가는 학원 갈 시간이 아예 없음.
남들이 짜놓은 학원 스케줄에 아이를 레고 블록처럼 집어넣는 건 부모의 자위이자 '유한 맵'에 아이를 가두는 짓임. 밖에서 주입한 지식은 남과 비교하는 경쟁판에서 금방 밑천 드러남.
진짜 교육은 아이가 스스로 궤도를 찾아 무한한 우주를 탐구하게 내버려두는 거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자산은 학원비가 아니라, 아이가 언제든 돌아와 쉴 수 있는 단단한 '항구'가 되어주는 일임.
자식 교육이든, 내 인생이든, 투자든 남들 쏠려다니는 주입식 메타에 뇌 위탁하지 마라. 스스로 생각하고 내면의 부를 쌓는 인간만이 결국 무한 맵으로 나아간다.
이런 건 쓸 일이 없어야 하지만, 세상일은 아무도 모르죠. 꼭 메모하시고 기억해 두세요.
신호 대기 중에 뒤에서 쿵 박혀서
당연히 100대 0인 줄 알았더니,
보험사 직원이 9대 1로 합의하자고 간을 봄 ㅋㅋㅋ
어이없어서 실랑이하고 있으니까
옆에서 듣던 회사 동료가 폰 뺏더니 딱 한마디 알려줌.
"입씨름하지 말고, 내가 왜 1인지 손보협회 기준이랑 법적 근거 적어서 '서면'으로 보내달라고 해."
담당자한테 그대로 말했더니 3초 정적 흐르고
바로 말 바꾸더니 100대 0 처리됨.
보험사 직원들 서면 근거 남기는 거 제일 무서워한다더니 진짜였음.
억울하게 과실 먹지 말고 무조건 서면 요구부터 하길.
학습지 업계에 있었던 사람이 말해주는
빅3(대교 눈높이, 구몬, 웅진 씽크빅)에 대한
소신발언
1. 미취학 아동에게는 무조건 패드보다 지면학습이 좋다.
2. 유아교재(한글 배우기 전)는 웅진교재가 좋다.
3. 한글은 대교가 좋다.
4. 수학(연산)은 대교/구몬 둘 중 아무거나 해라.
두 업체 모두 일본 연산 커리큘럼을 가져와 쓰고 있고 꾸준히 연산을 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거기에 교사와의 궁합이 맞는지도 확인 필수.
5. 영어는 그냥 학원보내라.
파닉스를 영어 학습지로 익히려는 부모가 있는데 곁에서 매일 봐줄 자신 없으면 그냥 학원 보내는게 낫다.
역시 무슨 공부든 손으로 적어가며 해야하는 듯.
운필력 중요!!!
H&M 반려인들 지갑 털려고 작정함
이번에 나온 거 보니까
사람 옷만 귀엽게 만드는 게 아니라 댕댕이 옷까지 제대로 뽑아버림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런 거 보면 내 옷 살 때보다 강아지 옷 고를 때 더 진심됨
특히 사람 옷이랑 분위기 맞춰 입으면
산책할 때 커플룩처럼 맞춰 입는 맛도 있음
H&M 구경하러 갔다가 내 옷은 안 사고 댕댕이 옷만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