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내가 데뷔했을때…. 그 어떤 장점이 없었다고 난 생각한다 나 자신에 대해서.. 나조차도 내가 우리팀에서 뭐지? 내가 뭐가 특별한게 있지? 난 여기 왜 있을수 있는거지? 그때는 그것때매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들었었고 진짜 부족한것 밖에 없고 갖고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 했었는데 제가 유일하게 갖고있었던게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는 동료들과 우리 팬들밖에 없었다
그거 하나 믿고 99%노력형으로 이 자신감과 자존감으로 올라온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넘쳐나는 재능으로 누군가의 벽이 되고싶지 않고 누군가의 꿈이 되고싶다 여태 해온 모든게 노력으로 만들어진 그래서 이점이 내게 가장 자랑스러운 부분인것 같다”
사실 포기 안하는게 제일 어려운거임
노력하는 능력도 재능이다.
배울점이 참 많은 사람을 좋아하다보니까 가치관이 많이 변하고 자존감도 올라는거같음 쫑사맥 제대로 외버렸고 아이돌이 선한 영향력은 얼굴이 잘생긴걸로 만 주는거지 생각한 사람인데 종성이는 참 성격으로 선한 영향력을 많이주는거같은 그렇다고해서 얼굴로 안준다는거 아님 지금 ㅈㄴ 잘생겨서 정신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