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놀렛님의 글을 읽고 미놀렛님의 의도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거라.. 그것에 대해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 없어요. 대부분 선물베팅을 하고 그날그날 매시간, 매일, 롱이냐 숏이냐에 목을 메는 분들이 워낙 믾은지라.. 그 분들 시각에선 그랗게 볼 수 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그분들을 못보게 할 수도 없잖아요? ㅎㅎㅎ . 그냥 맘 편하게 분석 하시고 댓글들에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되실 것 같아요. 모두 좋은 명절들 되시고 남은 한해도 헹운이 가득하시길….
누구나 다 같은 경험을 합니다. 제시 베리모어 같은 사람도 실패와 성공을 반복을 했죠. 차근차근 모았던 자금을 한순간에 날렸다면 다시는 실수를 안할 방법도 다른 사람보다는 잘 찾으실 거에요. 어차피 이 도박장에 발을 들이셨다면 다시 하실테니까 다음에는 안정적으로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마음으로나마 응원할게요. 힘내시고.. 마음 잘 추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