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xan44 각종 스포츠 종류별로 같이 하는(배우는) 게 진짜 좋고요··· 1:1 로 하는 스포츠··· 테니스 같은 것도 생각했어요 수영을가장한물고문 이거 왜이렇게 웃기고 좋지 종목이 뭐든 간에 휴가 중 호텔에 딸린 편의시설에서 즐기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하하하하
예 연말을 위해서 ㅎㅎ
천 검사님 국감은 잘...
@_xan44 회원권이랑 레슨 끊어줘서 주구장창 골프만 치고 살다보니 실력 급상승 하지 않았을지 ㅋㅋ 일종의 자기 학대로 조깅 n 시간 하던 것처럼요 천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까지 더해져서 본의아니게 노력형 천재됨 허걱
직접 가르쳐주는 건 아무래도
몸을 포개어서 그립부터 잡아주는 걸 ^^ ///
@_xan44 하하 당연하죠 저도 천이 머리 올려줬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사교골프니 뭐니 겉멋 든 복학생 형들과 연수원의 n살 많은 동기들 골프를 권한 사람은 자주 있었는데 배우기 시작한 건 천을 만난 이후 아닐까 합니다 ㅋㅋ
변호사로서 아주 성공하기 전 고로 시간적 여유가 더 많았을 때······
@_xan44 정작 본인은 잘만 치고 칭찬 받는 ㅋㅋ
상상되는 장면이 정말 많습니다······
천최는 단 둘이서 정말 오락의 목적으로, 게임으로, 내기 걸고 해도 좋겠다 생각했고요...
쓰다보니 그들의 골프실력 경력 머리 올려준 건 누군지 처음 배운 건 언제였는지 하는 것도 궁금하네요, 나중에 꼭 🥹🥹🥹
@_xan44 어우 쉽지 않은 멤버들 가득하네요 강의원에 조부님 백부 숙부까지 그치만
사회생활 경력 nn 년 옷 벗고 싶냐 으름장 놓던 모브와도 술잔 기울인 그인데 좀 밉보인 사위노릇 쯤은 거뜬하죠
평검사와 둘만 있을 때 골프채로는 안 맞았으면 하는데 이런 농담 하하하
삐끗하는 거 너무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