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계님 싸불좌표 찍힌거 같아서 해외팬들&일부 국내팬들에게 하나만 말씀 드리면 멜론 차트에서 24시간 이용자 기준 SWIM도 이미 타가수 곡에 뒤집혔고 1위부터 그 밑에 붙어있는 타가수곡들 다 이용자수가 따닥따닥 붙어있어서 한번만 1위 내주면 속절없이 미끄러질 가능성이 매우 높음(+
@HYBEOFFICIALtwt@BIGHIT_MUSIC
방탄 IP에 온전히 기대는 컴백이라면, 발매 초반만큼은 회사가 사활을 걸고 움직여야 하는 시기 아닌가요.
컴백 직후는 차트 상위권 안착 여부는 물론 대중 유입, 알고리즘 추천, 플레이리스트 노출, 화제성 확산까지 전부 맞물리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정작 이 중요한 타이밍에 전략을 짜도 모자랄 판에 그냥 유기하고 방치하시네요.
타이틀곡을 제대로 띄우려는 의지도 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반응이 오는 b-side를 추가로 지원하여 흐름을 이어갈 움직임도 없습니다. 결국 어느 쪽도 제대로 잡지 못한 채 어정쩡하게 흘려보내고 있는 셈입니다.
아직도 자극적인 어그로나 외부 소음이 판을 바꿔줄 거라고 생각한다면 너무 안일한 판단입니다. 스스로 회사 간판을 말아먹은 전적이 있다면, 적어도 이번만큼은 더 낮은 자세로 시장 반응을 읽고 제대로 대응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지나치게 안이하고, 운영은 거만하기까지 하니 답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수용이 좋은거임 절대부러워할거없고
빌보드가려고 발악해서 갔어도 후에 끼치는 악영향을 생각해보셈 온갖 소속사들이 그걸 노리고 영어가사 줄줄이 내는등등 해외꼭 그렇게 해외진출 성적에 집착안해도 엑소같이 케이팝스럽고 좋은 곡을 내는 아이돌이있고 누군가는 그진가를 알아보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