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타 친구들 나는 무사히 둘째 출산하고 10일이 지났음. 사실 무사히는 아니었고 첫째 때에는 없던 고혈압과 두통 이슈가 생겨서 약을 엄청 먹으며 조리원에 있음. 그래도 신생아는 사랑이잖아? 22년생 첫째 찡긋 사진과 태어난 지 10일된 둘째 찡긋사진 보면서 기분 좋아지길 🤎🩵
ㅇㅇ 우리 부부 퇴근하면 나는 가사, 남편은 육아에 몰빵하지만 말 그대로 ‘간신히’ 혹은 부족함. 그래서 부족함 채우려고 첫째 태어났을 때부터 44개월까지 시터님이랑 함께 지냈는데, 우리 부부 수입이 낮은 편은 아니라 4년 가까이 시터님과 지낸거지 보통은 맞벌이를 포기하는 선택을 하게됨.
@JakeSeo8@data_shirouto 대부분 공감하는데 개발 팀장 역할이라면 기술적 역량은 기본이고(= 최고일 필요는 없지만 팀의 기술적 의사결정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경험과 기반지식) 일과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리 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하지만 제 주변에도 이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고 팀장 역할하는 사람을 거의 못봄..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 단톡 성희롱 사건
주요 가해자 :
학생회장 김서준 (03, 해운대고 졸)
국제학생교류대사 진동현 (00, 계성고 졸)
심화컴퓨팅 4학년 과대표 권대호
심화컴퓨팅 3학년 부과대표 성우진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끼리 모인 단체 톡방에서
가해자들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내 스타일인데 걸레라 에바다’
‘머리채 잡고 강간하고싶다’
‘룸빵 꿈나무같다’
등 입에 담지 못할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
자퇴도 아닌 사퇴서나 작성해 올렸는데 심지어 한 명은 본인은 안 했고 방조한 건 잘못했다 써서 욕 먹으니 한참 후에 다시 올렸다고 하네요.
공개된 건 이들 일부지만 가해자는 더 많습니다.
또한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는 비공개 상태입니다.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 관리자가 이 톡방의 일원이라 그렇다는 말도 있다고 하네요.
추악한 일이 묻히지 않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같지도 않은 사퇴서는 경북대 컴공 학생회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https://t.co/FkBzi0cSSu
사내에서 동료들과 ‘플랫폼 엔지니어링’ 책으로 스터디 모임을 진행했고, 이걸 계기로 🥕 당근에 입사해서 2년 반이 넘는 시간동안 새로운 플랫폼 팀을 빌딩하고 끌어가며 얻은 레스런을 정리해보고 싶었어요. 비단, 우리 팀만의 레슨런은 아니고 플랫폼을 시작하고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