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교수님이 며칠전 언급하신 #미지의서울 막줄평이 너무너무 공감됨😻
박보영은 1인 4역이라 할만한 설정을 완벽하게 연기해낸다. 사실 내가 잘 보지 않는 유형의 드라마인데, 박보영 때문에 계속 보게 되는 것 같다.
<미지의 서울>은 박보영의 박보영에 의한 박보영을 위한 드라마다.
홍학의 자리 ㅈㄴ불혼데 이 분이 하신 말 너무 공감됨
도파민 책이냐? ㅇㅇ
반전이 납득가능하냐? 존나 ㄴㄴㄴ
와 반전 미쳣다 !!!😮 < 아니고
내가 속은 느낌 <땜에 기분 안좋아지고 이건아니지예; 됨
그리고 설정부터가 장벽임
> 애까지있는 유부남 + 미자 <????
몇 년 만에 문 앞에 선 미지
할머니는 너무 구하고싶은데
맨발로 문 잡고 벌벌 떨면서 밖으로 발 쉽게 딛지못하는거 개슬퍼....
겨우겨우 용기내서 뛰쳐나와서 울면서 도와달라고 외치는거 하아ㅜㅜㅠㅠ
울음이 멈추지않음......😭😭😭😭😭
박보영 연기대상 드려 ㅁㅊ
#미지의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