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의 글
뉴욕은 캘리포니아보다 3시간 빠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캘리포니아가 뒤쳐진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22세에 졸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5년을 기다렸습니다.
어떤 사람은 25세에 CEO가 됐습니다.
그리고 50세에 사망했습니다.
반면 또 어떤 사람은 50세에 CEO가 됐습니다.
그리고 90세까지 살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직도 미혼입니다.
반면 다른 어떤 사람은 결혼을 했습니다.
오바마는 55세에 은퇴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70세에 시작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시간대에서 일합니다.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앞서가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당신보다 뒤쳐진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두 자신만의 경주를,
자신의 시간에 맞춰�� 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부러워하지도 말고, 놀라지도 맙시다.
그들은 자신의 시간대에 있을 뿐이고,
당신도 당신의 시간대에 있는 것 뿐입니다.
인생은 행동하��에 적절한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긴장을 푸세요.
당신은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이르지도 않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시간에 아주 잘 맞춰서 가고 있습니다.
[속보] 엔비디아 젠슨황 앞으로 어린이들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치지 말라고 조언
엔비디아 CEO 젠슨황은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 정부 총회에서 앞으로 미래 AI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앞서 수년간 주요 연사들이 여러 자리에서 프로그래밍의 중요성과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했지만 정반대의 이야기를 한다고
언급하면서 앞으로 모든 사람들이 프로그래머가 될것이라면서 아이들에게 프로그래밍을 배우 말것을 조언한다고 말했습니다
현 초기단계에서도 프로그래밍은 더 이상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AI가 코딩을 담당하고 인간은 생물학 교육 제조 혹은 농��등
더 가치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을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무도 프로그래밍을 할 필요가 없는 컴퓨팅을 만드는것이 현 엔비디아가 집중하고 있는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그 프로그래밍 언어는 인간이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프로그래머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https://t.co/4ZxrYPIBYP
[교보문고 직원 금기 사항]
1. 모든 고객에게 친철하고 초등학생에게도 반드시 존댓말을 쓸 것
2. 책을 한 곳에 오래 서서 읽는 것을 절대 말리지 말 것
3. 책을 이것저것 빼보기만 하고 사지 않더라도 눈총 주지 말 것
4. 책을 앉아서 노트에 베끼더라도 그냥 둘 것
5. 책을 훔쳐 가더라도 도둑 취급하며 절대 망신주지 말고 남의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 좋은 말로 타이를 것
교보문고 창업주인 신용호 회장은 독립운동가 집안출신이며 독립운동 자금지원을 해줬다고 하는군요. 애국지사인 시인 이육사 등등... 평소에도 교류가 잦았다고 함
처음에 교보문고를 열때도 임원들이 금싸라기 땅에 돈이 안 되는 서점을 연다고 반대했지만 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선 교육을 통해 인재를 길러내야 한다는 신념으로 밀어 붙임
아들인 신창재 현 교보생명 회장에게 "국민교육진흥과 민족자본형성이라는 창립이념을 잊지 말라"�� 당부하며 2003년 암으로 돌아가��다는군요
참으로 존경스러운 경영 마인드를 가지신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상속세도 빠짐없이 전부 납부하고 교보문고 일가의 병역도 클린하고 탈세,횡령 의혹도 없죠
출처: 온라인 펌
(소아청소년과가 사라지는 이유 ㄷㄷ)
1) 생후 8개월 아이가 심한 아토피 ���부염으로 병원에 옴. 의사는 치료와 함께 알레르기 검사를 권유.
2) 검사 결과 '개털 수치'가 아주 높게 나옴. '아토피 환자이니 개는 안키우겠죠?'라고 물어보니 개를 키운다고 함. (출산 전부터)
3) 아이가 개 때문에 심하게 고통받고 있으니 즉시 분��시켜야 한다고 함. 하지만 개를 잠깐씩 친정에 보내면 안되냐고, 계속 약을 먹이며 관리하면 안되냐고 반문함.
4) 계속 설득을 해도 본인 입장만 이야기 함. 자기는 약만 더 타가면 된다고. 뒤에서 아이를 안고 있는 아빠의 표정이 답답하고 간절함.
5) 애엄마는 나가면서 "약만 좀 받으려고 왔더니 의사가 잔소리만 늘어놓느냐" 며 불평을 하고 나감.
본인의 욕심으로 아이를 고통 속에 살게 하는 건 명백한 '아동학대' 입니다.
부모 자격이 없는 부모들이 아이와 세상을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롱패딩 입고 다니는 사람 조심하세요>
1
롱패딩을 입으면, 안드로이드폰을 쓰면.
여의도 직장인 아재라고 놀림받는다는 요즘 아이들.
이런 학생들의 말과 행동들을 보면. 부자로 가는 길은 생각보다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롱패딩이던, 스마트폰이던. 결국 중요한 건 그 물건의 '쓰임'입���다.
패션이나 감성도 물론 중요한 것이지만.
쓰임을 넘어선 단순 과시나 허세의 용도로 이것들을 사용한다면.
그것에 붙는 '비용'은 미래에 우리의 모습을 '가난'으로 만들어 줄 가능성이 큽니다.
3
저는 '숏 패딩'을 입고 '아이폰'을 쓰며, 유행에 민감한 사람들보다.
철 지난 '롱패딩'을 입고 '안드로이드 폰'을 쓰더라도 절약과 저축 그리고 투자를 최우선 가치로 두는 사람들이 무섭습니다.
그들은 당장의 만족보다 미래의 만족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기에. 그들이 그려갈 부의 크기는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클 것이기 때문입니다.
4
여의도 아재라는 말은. 부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어찌 보면 멋진 '호칭'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렸을 때부터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이 목표로 하는 '진짜 가치'를 찾아 노력하는 사람들.
화려한 겉치레보다는, 내면의 성장을 추구하는 ���람들.
그런 사람들이야말로 진짜 '멋진' 사람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