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생각을 해봤는데 제인이는 왤케 챙겨 주고 싶어하는걸까, 왜 사랑의 방식이 이렇지? 라고 생각해봤는데
엄마아빠가 그렇게 사랑해와서 그런거 아닐까싶음 뭔가 가난해도 아빠가 집 오면서 엄마한테 '이거 당신이 좋아하는 거잖아~집에 오는 길에 사왔지~' 이러고 엄마는 돈이 어디서 났냐고 등짝 때리겠지만 미소 지을거고
약간 그런 풍경을 보고 자라왔기도 했을거고
엄마나 아빠가 나중에 제인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비록 내가 지금 가진게 없어도 막 뭐라도 주고 싶은 사람이 생길거라고 얘기해주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