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 시간이 늦어 이번에도 두유나 우유 마시고 잠듬. 그러다가 기립성 저혈압, 속쓰림등을 겪고 나서야 아- 먹어야겠다- 하고 먹은게 새벽 2시. 소화는 되야하니 이따가 6시쯤 잠들 예정. 또 밤낮이 바뀌어 버렸다. 먹든가, 자든가 둘 중 하난 버려야 정상궤도에 진입할듯.
INTP의 귀찮음과 미루기의 끝은 식사가 아닐까.
배가 고파서 뭐 먹을까 하다가 누운채로 2시간 그냥 보냄, 그러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결국 이동중에 커피+과자로 끝.
라면 끓여서 김치랑 싸악-해서 먹는 생각을 함 -> 생각만 한채로 며칠이 흐름, 이미 머릿속에서 먹어가지고 딱히 간절하지도 않음.
내한공연도 많고 여러 가수 공연도 많은 요즘,
잊을만 하면 끌어올려드림.
나도 피해자고, 재판중이지만 2번째 속행중. 관할 법원은 저어기 제주도🫠
얘네 배상명령으로 뱉을 돈은 없어도 대형로펌 변호사 둘셋넷 선임할 돈은 있는 애들임. 매일 반성문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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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판타지소설인데 000이야기라고, 2000년 초반에 출간됐고, 000이 주인공 이름이고 호오 호오- 노래 부르면서 지붕위를 뛰어다니다가 마미네 펍에 가서 따뜻한 맥주를 마시고 세계 최강자인데...그.. 이름에 ㅊㅋㅍㅌ중에 하나 들어가는 그...00린일텐데...그...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