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sqjaos (모겸님과 하이파이브<)
정확히는 이테리엘과 말티엘이 같이 태어나서 운명 아래 지혜랑 손 잡고 천국의 큰 틀을 만들고 그 뒤에 희망과 정의, 용기가 태어났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용기가 왜 막내냐면 임페리우스 보면 그냥 그럴 것 같아요, 확신(?)의 막내상(??)
@whsqjaos 4 부가퀘 하다가 라이칸더 애기 보고 ???? 이럼서 눈 튀어 나올뻔 했는데 (일단, 라이칸더가 이테리엘 부관이라는 건 어디서 나왔는가는 제쳐두고라도) 성역 만드는데 일조한 거라면 천사들 입장에서 대역죄 (애초에 세계석 훔친 게 이나리우스고 그런 그를 따라나선 거 자체가;;;) 일건데 그걸
@whsqjaos 이토록 배덕감 쩌는 사랑이라니 너무 좋죠ㅠㅠ
아, 저도 이테리엘 백수되기 전부터 그 놈의 예언 때문에 머리 싸매다 (이걸 어디다 말도 못하고) 겉으론 티 안 내는데 (워낙에 말이 없다보니) 무기력+우울감 맥스 찍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나마 아우리엘 덕분에 버티는 거 아닌가 싶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