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대신에 나도 느끼고 있어 아 내가 요즘 쪼끔 라이브 방송을 안 켰구나 하지만! 나도 서른두살이고! 나도 체력이 예전같지 않고! 그래! 변명이겠지! 그래서 왔습니다! 앞으로 노력해보께!
근데 진짜 요즘에는 콘서트 끝나면 멤버들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는 시간들이 생겨서 물론 내가 라이브 방송을 자주 못 온거에 대해서는 아주 아쉽게 생각하지만 대신에 나는 멤버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어쨌든 아리랑은 아니야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앨범을 낸 건지 이해는 하지만 정말 프로모션부터 콘서트까지 모든 것이 기대 이하였고 내 악플 때문에 회의에 빠져서 다 때려쳐? 해체해? 협박한들 그건 제가 선택할 부분이 아니고 알아서 하셔야 될 문제죠 라고밖에 해줄 말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