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가짐의 시작이 하루의 시간 쓰임새의 상대적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해. 우린 매번 유희의 짧음과 노동의 지리함을 알고 있어. 그런데도 고집스럽게 제어 가능할때도 그걸 애써 무시하지. 그러면서 불평불만. 모든 불만은 내 처신의 문제가 90프로야. 똑똑해지자. 나는 바꿔도 남은 나를 못바꿔.
나는 비록 민망복장이나 하는 폐급 인간이지만 행복의 가치는 나로부터 발생한다는 걸 느껴. 남신경 끄고 내가 진정 원하는 기쁨이 뭔지 솔직하게 ���랑 진솔하게 대화하자. 답은 나한테 있잖아. 다 알면서 왜이렇게 나를 배제하고 남이 보기 좋을거 같은 삶은 사는 건지. 나도모르면서 남을 신경써?
하기 싫은 일을 먼저하는 습관은 중요해. 그건 하기 좋아 하는 일의 영역을 넓히는 일이야. 그리고 하기 싪다는 건 해야만 하는 중요한 가치있는 일일 확율이 높다는 것을 의미해. 편한게 좋은것이고 불편한게 나쁜것이란 생각은 반대인경우가 많아. 한번 싫은것 부터 해보자. 따라오는 건 행복일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