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 대화단절
나중에 범인 잡고 사건 종결됐을때 이부키가 시마한테 놀이공원에서 놀자고 앵김
시마는 질색하지만 걍 져주고 같이 놀러다님
이부키는 먼가 롤코 잘 못 탈거 같음 감각이 예민한 편이라서 근데 반대로 시마는 개잘탐
그래서 나중에 놀이공원 나올때 이부키만 너덜너덜해져있음
ibk: 역시 시마는 같이 놀이공원 갈 여자가 있어서 그런가 여유롭네..
sm: 뭐? 내가 무슨 여자가 있어 아 쓸데없는 말 하지마
ibk: 키쿄쨩이랑 어떻게 잘 하면 올 수도 있는거 아냐~?
sm: (극대노)조용히해!!쓸데없는말하지말라고내가말했잖아주변사람들이들으면어떡하려고아일에나집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