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가 풀어주는 심바 이야기 .. 🐈💕
🐱 : 심바도 보고.. 심바는 이제 형 집에 있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저도 지금 못본지 3년? 4년? 그 사이에 심바도 나이가 많이 들었고,, 노묘에요! 12살인가? 그렇대요 심바를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고. 심바가 이제 할머니거든요?
물론 이제와서 성별을 따지자면 없긴하지만.. ( ㅋㅋㅋㅋ ) 그래도 할머니에요! 뭔지 아시져?
어쨌든 할머닌데 약간.. 할머니가 되셔서 그런지 말이 많아졌어요! 수다가 많아졌다고 해야하나? 되게 원래 엄청 도도하고 시크하고 그랬던 친구거든요? 그래서 더 매달리게 되는 그런 아이였단 말이죠? 약간.. > 내가 심바에게 인정 받겠어! < 근데 이제 오랜만에 봤는데 계속 야옹야옹 거리는 거예요 소리를 엄청 자주 내더라고요.. 그래서 저랑 형이랑도 이야기 했던게 늙어서 그런가?.. ( ㅋㅋㅋ ) 이제 그런 말이 있잖아요 나이를 먹을 수록 더 수다를 떨게된다고.. 그런 느낌?
260224 위버스 라이브 #명냥즈
🐶: 🐱가 이렇게 기타를 치면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해
🐶: 이 얘기 하면 성호가 뭐라 그러는지 아세요?
🐶: "아 카메라 없다고 이런 거 하지 마!" 이러는 거야
🐶: 아니 진지하게 얘기하는 거라고 그랬는데 "아 진짜 이런 거 하지 마 너 나한테 요즘 왜 그래" 이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