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진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애기 성훈이 사진. 아마 2014년이나 2015년쯤?
마지막 은퇴 경기 이후 몇 년 만에 뉴욕에서 우연히 먼발치서 다시 봤을 때, 너무 멋있게 자라 있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ㅋㅋㅋ
그 이후로도 가끔 우연히 엔하이픈 영상이나 노래를 마주칠 때마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괜히 반갑고 좋다.
빙판 위에서 다시 만나기는 어렵겠지만, 어디에 있든 늘 행복하고 건강하길!
정원이 라이브 하는데 성훈이 노래 개크게 들려서 정원이 급 음소거하는 겈ㅋㅋㅋㅋㅋㅋㅅㅂ
🍙 오오~!!!🎶
🐈 아 깜짝아💦 성훈이 형의 열창이었습니다 이래서 제가 중간에 소리를 껐던거예요 성훈이 형이 가끔 드라우닝을 부르다가 요즘엔 '어디에도'에 빠져서.. 올리지마요 성훈이형 지켜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