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호와 뉴이스트가 '역주행의 아이콘'으로서 지니던 희망의 이미지는 당연히 사라진지 오래이다. 유입없이 계속해서 빠져만 나가는 팬들과 팬덤 분위기를 보고 있으면 팀의 미래조차도 의문이다.
더욱 더 두려운 것은, 사건 결과에 따라 이제부터가 진정한 시작일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렇게나 일을 못한다는게 드러났는데 아직도 플디가 애들 하나하나 신경 써주면서 활동시킨다고 생각하시는지? 동호가 결백한지도 모르겠고 활동시키는 소속사도 못믿겠으니까 애들 지키기 위해 일단 활중하자는게 그렇게 받아들이기 힘든 말인가.. #강동호_활중#뉴블_단체활동_소비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