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BEST POPULAR SONG: STICK WITH YOU
BEST MALE GROUP: TXT
BEST MALE SOLO: YEONJUN
and we’re gonna see them collect these awards IN PERSON on July 25th
카이가 연생 때 둘 다 성격이 극단적이었으니까
라고 해서 생각해보니까 진짜 시발ㅈㄴ극단적인것같아서개웃겨짐
휴링: 사춘기의극을달리는중 연습하다혼나서맘에안드니까의도적으로계속틀려서형들붙잡아둔폐급아이
티횬: 쌉TTT내말이모두맞고너희들은바보 컨셉질에미친아이
ㅜㅜ…둘다엄청성숙해졌네
“잘되고 있을 때 방심하면 안 되고, 잘 안 될 때도 기회가 언제 찾아올지 몰라요. 그래서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면 다시 기회는 와요.”
2023년 끝무렵에 쓴 편지에서도 좀 늦더라도 노력한 것들에 대한 결과값이 돌아올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그랬는데 지금도 여전히 언제 올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하면 꼭 오는 기회를 기다리며 준비하고 있다는 게 태현이 너무 기특하지 않니🥺🥺🥺
연준이는 솔로 활동 때였을거고
멤버들이 각자 무너지고 번아웃이 왔던 시기가 있었는데
태현이는 그런게 한번도 없었대
막내면서도 한번도 무너지지 않고
멤버들이랑 팀을 믿고 묵묵히 할일을 7년동안 해왔다는게 너무 기특 고양이야🥹
극단적으로 힘들었던 때가 없었다는 말 같아서 넘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