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4 열린음악회 #이창섭
🍑 헌혈자의 날이라고 합니다
🍑 제가 학창시절에 RCY 경기도 부회장이었거
든요 으핫핫하하
🍑 또 어떻게 하다보니 우연히 또 고렇게 연이
또 됩니다
🍑 그렇게 열심히 활동한 건 아니었는데 그래도
내심 자부심이 생겼었습니다
RCY 부회장이었던 창섭이가 헌혈자의 날에 무대에서 노래 하는 가수가 되다🫳🫳
it's been a year since the birth of this loser scene that sungjae delivered,
literally that blushing smiling giggling kicking feet😂
can't wait to see what he will bring to us in nine to s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