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에 있다는 것』
넘 좋아가지고 일주일 째 붙잡고 있음
본인이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읽어보세요
91 진정한 장소는 그저 장소가 아니라 활동이자 존재양상이다. ... 언제나 우리였던 것을 지금 이 순간의 우리와 화해시켜보자. 지금 이 순간 우리 자신이 지닌 복잡성 속에서 다시 태어나 보는 것이다.
이 책 인덱스 도둑임 .. 조심하쇼
글이 너무 좋아서 그냥 허공에 비명지르고 싶음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따로 있을 것 같고
지금 있는 자리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 읽기 좋음. 제자리에 대한 사회적, 철학적 성찰을 담았는데 진짜 모든 문장을 이마에 붙이고 다니고 싶음
오랜만에 읽은 너무 좋았던 책 < 눈에 덜 띄는 >
좋았던 말 너무 많아서 하나만 고르지 못했음 …
정말 공감할 말도 많고 제 삶에 동기부여를 많이 준 책이었어요. 책 자체도 너무 좋았지만 교독을 하며 읽어서인지 천천히 깊게 생각하며 읽어서 더 남은게 많았던 것 같아요. 너무 추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