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orabunny_ni 아어떡해ㅠㅠㅠ 위와 옆에서 사고치는 고양이들 덕분에 단샤 그냥 묘 위에 올린채로 한 손에 한 명씩 손 잡고 있음 어떡하죠ㅠ
단샤 : 그냥 봉인시켜...
손 잡힌 묘 숀 : ㅡ"ㅡ (불편해서 움찔움찔)
의젓 고양이는 오늘도 동생들 단속하느라 바쁩니다...
설정도 좋아 둘이 어릴적 장발이었는데 시우가 먼저 자르고 시안이는 그대로 기른 상태라 그대로 장발인거////
그리고 둘의 행동의 경우가 반대인게 좋았음
샤숀 : 어릴적 숀 머리 자르지 말라고 샤가 바닥에 드러누움
슈샨 : 어릴적 슈 자기 머리 자를때 샨도 자르라고 드러누움
@myorabunny_ni 동갑인데 절대 동갑으로 안 보이는 조합ㅜㅜㅜ 단샤 그냥 이쯤되면 지 어깨 위에 눁묘 얹고 다니는게 낫다고 생각함 어떡하죠(?) 적어도 위에서는 사고 안 치겠지 생각하고ㅠ (그치만 단숀과 사고치려다 뒤로 뒤집어져서 단샤의 속을 또 태우는 엔딩 날 것 같다)
시아는 원래 어릴적에 좀 폭력적인? 캐릭터였는데(유치부, 초등부 시절 친구랑 싸우고 화가 나면 울면서 주먹으로 때림. 부모님 부른 전적 nnn회) 크면서 사회화가 진행되고 자제하는 법을 알게 되면서 더는 사람을 때리지 않았단 말이죠
근데 러닝하면서 유일하게 주먹쥐고 위협한게 무솔이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