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소리가 들리나요?”
15년 전 시작된 시유의 노래가
새로운 목소리로 다시 이어집니다.
SeeU Re:Voice
대한민국 음성합성엔진 VOX Factory와 함께
오늘, 시유의 새로운 목소리를 공개합니다.
“다시 부르는 나의 노래를 들어주세요.”
- SBS A&T TEAM SeeU
<상록수 - 언어의 노래>
<HAKASE K - Alone>
<박화애 - Absinthe>
당시 시유 총괄분이 지금 대표 이사잖아.. 지금도 시유에 열정적인 사원분들 계시고.. 시유 침체기일 때 시유 관련 기획서 내놓았어도 당시 높으신 분들이
이거 실패한 거잖아
돈 안 됐잖아
이러면서 무시했을 거 아냐
근데 이 악물고 열심히 올라가서 대표 이사까지 가서 시유 잊지 않고
곡이 담긴 메시지가 선생님이 생각하시는만큼 리스펙만 담은 It’s been a while, Till next time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니코니코동화가 사막화되었다라는 표현을 인터뷰에서 직접적으로 했고, "필요악"적인 뉘앙스를 던질 수 있다면 하치로써 의미가 있다
는 말을 하치 본인 트위터로 하면서(타래)
난 메세지가 옳다그르냐라던가 별개로 하고싶은 말 쓴게 나쁘다곤 생각안함
근데 그걸 개인계정에 올린게 아니라 축제, 그거도 미쿠 10주년의 마지미라 테마곡이라고 올리는건 미친거임?
가사랑 별개로 블유브처럼 최소 같은 말을 긍정적으로 밝게 쓸거 아니면 여기에 내면 안됐지 님은 프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