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나 약간 일본인스러운가..?
일본 첫날에
길 걸어가는데 일본인이 일본어로 갑자기 머라머라 말하는데
하나도 못 알아듣겠어서 😧 에.. 하니까
노 재패니즈? 하셔서
노 재패니즈..하니까 가심
그러고 5분 뒤에 다른 외국인이
폰으로 구글맵 보여주면서 이번엔 영어로 머라머라 하심
아 맞다 나 개멍청한 에피소드
저 얼룩제거제가 좋다길래 돈키호테 갔을 때 하나 삼
담날에 흰 치마를 입었는데 갈색 얼룩이 묻었길래
그거 지울려고 얼룩제거제를 썼는데
사용법을 제대로 몰라서 그냥 꾹꾹 눌러서 발랐지
근데 이게 양이 얼만큼 나오는지 가늠이 안 돼서
개 미친놈처럼 눌러서 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