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에 서로 보다가 또 말이 ��으니까 이번엔 링이가 말하는거지
🦦: 아니 그래서 뭐 어떻게 할껀데
링이가 말하자 이제 한명씩 입을 때는거지
🐈⬛: 제혅이형으로 해요
탯이에 말에 거의 다 수긍하는 분위기고 성이도 그렇게 반박을 하진 않았어 그렇게 조직 보스가 명이가 되고
#탯재
연상 저러고 자고 있음 옆에서 연하가 볼 콕콕 찌르는데 대부분 저러면 눈이라도 떠야하는데 명이가 깰 생각을 안 하니까 그걸 보고 연하는
🐈⬛: ‘진짜 똥개인가…?‘라는 생각을 함
연애 초 부터 연상은 그저 연하에게 똥개로만 보임
탯에게 명이는 영원한 똥개인셈인거지
#탯재 싸운날
비오는 날에 탯이랑 명이가 싸움 탯이는 진짜 나가기 전까지 참을거 ���으면서 명이한테 말하고 명이는 말도 안하고 그냥 참아버리는 전략을 쓴거임 이렇게 되면 탯이만 말하는 구조가 됨 그래서 탯이는 답답하고 짜증은 나는데 자존심 때문에 먼저 형한테 사과를 못 하는거지 (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