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percent of sexuality speculation in kpop fandoms can be attributed to english speakers not understanding that gendered pronouns do not exist in the korean language
네이버스토어에서 주문을 했는데 배송이 지연되었음
급히 필요한 게 아니라서 냅뒀음 (그냥 공예재료소분 같은 거였음)
한달이됐음
슬슬 주문취소할까 싶어질 때 배송출발이 떴음
그런데 '직접 전달'한다며 송장번호가 없었음
뭔가 쌔해서 들여다보니 일반 대중에게 파는 상품을 없애고 폐업수순이었고
광주퀴어문화축제를 하면 꼭 행진 이후 5시 18분에 광장에서 나오는 차임벨 소리를 듣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다같이 부른다. 매년 그렇게 해오고 있다. 그런데 만약 퀴어 중에 전두환을 옹호하거나 5.18을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사람이 있다면 같은 인간으로서 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