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올해의 프로그래머 변영주 감독님의 J 스페셜 클래스 중 마지막 행사였던 <내일을 위한 시간>입니다. 윤가은 감독님의 변영주 감독님을 향한 열렬한(?) 시선이 인상깊었습니다😆 윤가은 감독님께서는 지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다르덴 형제 감독과의 행사도 함께 하셨어서
먼저, 오가와 신스케 감독의 <청년의 바다>입니다. 오가와 감독이 세상을 떠난 후, 변영주 감독님이 오가와 프로덕션에 연락해 오가와 감독이 사용하던 카메라를 물려받아 <낮은 목소리> 1편을 찍은 건 감독님 gv를 통해 여러번 들었던 지라 오가와 감독의 영화가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