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래시의 거대한 물결 앞에서도 싸움을 포기하지 않았던 피해자들의 모습을 다시 떠올립니다.
냉소와 체념, 포기와 안주보단, 희망과 각성, 투쟁과 저항을 선택하고 그 힘을 믿는 이유이기도 하고.
내일(2025.11.15)은 간만에 보신각에서 뵙겠네요. 거리와 광장을 찾읍시다.
https://t.co/nEPRZKPgoC
저는 오늘(2025.11.13) 오후 2시로 예정된 <“정ㅅㅎ(29세 남성)” 교제살인 사건> 1심 선고 방청 차 대전지법에 있습니다.
정씨는 연인인 피해자가 성관계 불법촬영 사실을 알고 신고하겠다고 하자 목졸라 살해했습니다.
검찰은 무기징역 등을 구형한 상태.
https://t.co/3UkikgrQTv
<'장재원(26세 남성)' 교제살인사건(범죄명: 강간등살인)> 1심 공판 관련,
살해 전 '물뽕', '사람 기절시키기' '농약 복용' '살인 형량' 등을 검색하기도 했다더군요.
안경 쓰고 피고인석에 앉아 있었고, 반성(반성문 제출 중)은커녕 죄책감도 느끼지 않아 보였습니다.
유족들이 방청했습니다.
판매금지되었다는데.. 카드사들은 이미 가입되어있는 사람한테는 아무말도 안하고 이걸로 1000억원을 벌어들였다고함. 이상하게 보험상품 같은 모양새를 하고있어서 카드사에 전화해서 "이거 보험상품아니죠?" 물었더니 보험은 아니고 부가상품이라고 하더라.. 그런데 이게 가입되었는지 모르는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