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정이 끝나고 무료하였다 그리하여 그 유명하다는 ai bl드라마 침향을 보았다. 한벨드는 이쪽으로 주름 잡으시길. 촬영 비하인드도 나오고 ai 배우들이 촬영장에서 비게퍼도 함ㅋㅋ 근데 ai벨드 이것저것 맛만 봤는데 얼굴 연기가 문제가 아니라 모국어 대사가 귀에 다이렉트로
나카무라군 성우 = 히죽여 요시키 성우분이라 (진작에 알았으면서도) 들을 때마다 감탄하는 중... 두 해 연속으로 사실상의 퀴어 원작 애니에서 동갑내기 친구를 좋아하지만 말도 못하��� 내적 갈등을 겪으며 성장해나가는 남고생 캐릭터 주인공을 어쩜 이렇게 잘 연기하는지...
제일 재밌게 본 벨드. 구작벨소 집착광공의 3d를 이 두 눈으로 보고 있자니 넘 신났었다ㅋ 역시 연기 잘하는 배우 데려와줘. 에이든의 연기가 넘 섬세하고 드라마틱해서 (눈물 흘리는 거 왤케 짠하고 아름다워?) 몰입이 넘 잘 되더라. 독성 좀 빠졌지만 루펑은 아파도 잘생겼더라
the soundtrack, the camera direction, the voice acting, the sound effects, the script/storyboard adaptation, the background art, ... what a beautiful anime adaptation...
the team that worked on Go For It, Nakamura-kun put their all into this project and it sho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