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였다고 보는 편이 ㅎ 좀 아쉬운 건 경기를 많이 뛰지 않는 1학년에게는 경기 면에서는 큰 영향이 없지만 뭐 징계가 내려진 게 기록으로 남으니까 평생을 꼬리표처럼 따라 붙기야 하겠죠 좀 아쉽지만 일단 지역혐오를 하면 벌 받는다는 선례가 남았으니 앞으로는 다른 애들도 눈치를 보기야 보긴할듯
맞아요~~ 특히 3학년에게는 아주 치명적일 거예요 왜냐면 이번 대회인 청룡기부터 대통령배 봉황대기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느냐에 따라 지명 여부는 물론 몇번째로 지명되는지 판가름이 나는 대회라고 보면 되거든요 최상위권의 선수들에게도 그런데 더 하위 라운드 선수들에게는 더 큰 영향을
배재고 출전정지 겨우 6개월? 이랬는데 아리고보니까 일반인 학생으로 치면 3학년 1학기 내신이 날아가고 수능까지 못 보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대
또 전학간다고 해도 전학이후 6개월간 출전 금지라서 쉽게 갈수 없고 또 해당학교에서 거절하면 야구부 못들어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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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친다고 보면 돼요 또 몇번째로 지명되느냐는 프로 들어갈 때 계약금이 크게 차이가 나서 ㅇㅇ 또 가을에 있을 전국체전에서는 대부분 1.2학년 학생들이 경기를 뛰는데 특히 2학년 애들은 그 전국대회가 내년 드래프트에 영향을 끼치는 첫 공식 대회인데 그 경기를 못 나가게 되었으니 시작부터
야구 선수들 안 풀리면 배트도 바꾸고 머리도 바꾸고 장갑도 바꾸고 신발도 바꾸고 신발끈색도 바꾸는데 등장곡 하나 바꿔서 분위기 환기하는 거 가지고 존나 생난리난리유난을 피우시는 걸 보니 23년도에 ㅇㅇㅊ한테 붙었던 정병이 저기 갔구나 싶고 내가 감독이면 웅앵웅 ㅠㅠ 컴투스 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