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선 단순히 레이의 꿈인것처럼 그렸지만
그냥 꿈이 아니다.... 아서는 정말 그런 사람이고 그런 말��� 해 줬을 것 같다,,고 느껴서
마지막에 반복대���를 넣었어요 .....
레이가 사랑한 서울,, 살아온 삶이 가득 녹아있는 도시의 온전한 시절을 겪는다면,,,,, 어쩌구저쩌구,,
원고 할 당시에 정말 시간이 없어서.... 퇴고도 못했고 오타 검수도 못해가지고,, 이걸... 판매할퀄리티가 아니다.... <하고 디페에서 무료배포로 소량 배포했습니다.. ㅎㅎ,,,
화면으로 보면 그리다 만 것 같은 부분이 많은데 책으로 보면 나름 괜찮더라고요,, (머쓱 ㅠ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