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번에 작아서 그런지 확실히 빡셌네여...
와중에 피방 옆자리 새치기코드 쓰는거 이 생눈👁👁으로 목격함^^ ㅅㅂ...
암튼 ㅠㅠ 다들 성공하셨나여...벌써부터 자리 잘잡던 경력직 언니들 좌석이 좋지 뫃한걸 보니ㅠㅠ
일단 입성에 의의를 두고 첫막 잡았답니댜...
몸 박살나는건 미래의 나에게.
127 팀복 오늘을 위해서 맞췄고 팀 반지도 같이 맞추고 왔대🥹 매니저님들도 팀127 옷 입으심ㅋㅋㅋ
127 컴백 언제하는지 옷에 쓰여있다는데
maybe.. 2026 AUGUST :) < 개웃ㅋㅋㅋ
WE STAY TOGETHER
STILL HERE, NCT 127
평리칠 처하자...
이상 10주년
과 마크가 떠난 실감이 제대로 난 아직 마크를 잊지 못하는 사람의 글이었습니다.
언제또 마크의 사진들을 올리게될 수 있을지 몰라서.....제가 직접 찍은 마크 인형 , 콘서트 사진을 올려봤어요.
부디 여러분도 행복하시고, 저는 그대로 엔시티를 더 열심히 사랑해볼까합니다.
맠프분들 다들 어찌 지내고 계신지...
저는 요즘 하루하루 참 많은 생각이 들고 있어요. 10주년이된 오늘 비록 제가 그 10년을 모두 함께하진 않았지만 슬슬 마크가 나갔다는 실감이 나는 것 같아요. 제가 속이 좁아 아직 모든걸 다 이해하진 못하고있지만 우연히 본 글처럼,
좋아하고있었나봐요. 점점 마크를 이대로 한번도 보지 못할까 두렵기도히면서 저희같은 일반인인 마크의 일상을 떠올려보면 제가 다 행복할것 같고....밉기도 하면서 사랑하는 감정이 이런건가봐요.
마크야 덕분에 많은걸 느끼고 배우게된 것 같아. 너무너무 수고했어. 그리고 정말 사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