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이 애니까지 완결나면서 맘이 붕 떠난 것도... 크다... 난 레이겐 째려보며 흥~사기꾼쫘식. 하던 앙칼짐이() 좋았던 건데 후반부에선... 너무 잘 지내니깐... 물론 잘 지내는 것도 좋아 좋은데... 어라... 다시 생각하니 좀 좋네... 모르겠다... 걍 맃레를 너무 사랑했나봄...
리츠레이... 먹을만큼 먹었다 생각하는데 언제나 새롭네... 얘네같은 관계성을 다신 못 잡을 것 같음 없어서라기보단 그냥 얘네 한창 좋아했을 때랑 지금이랑 취향도 감성도 좀 변했다는 느낌??? 그치만 막 사랑 배운 중학생 소년이 설렘보다 빡침을 더 느낀다는 게 참 좋아서 못 놓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