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제가 되고 난 후, 금요일이 엄청 좋았는데, 시간이 더 지나자 목요일이 더 좋다. 가족이 생긴 이후에는 저녁 외부 모임은 없다. 그러나 일이 저녁에 있으면 어쩔 수 없이 귀가 시간은 늦어진다. 하지만 토요일에도 나와야 할 상황이 잦아지면 한 주 내내 평일 같다.ㅋㅋ
사람도 아닌 차량의 주차 1면을 만들기 위해 억대의 세금을 쓰는 일, 게다가 그 주차장 확보하는 자리에 역사를 간직한 문화유산이 있는 곳이라면, 이제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전국 곳곳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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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거 모르고 바나나 사서 그냥 먹다가 요즘같이 날이 더워지면서 수많은 초파리에 시달렸던 기억이 남 ㅋㅋㅋ
그래서 그당시 이용하던 세스코 직원분이 방문하셔서 “초파리만 엄청 잡혔네요. 혹시 바나나 드세요?” 라고 물어보심.
그렇다고 하니, 바나나 사오면 무조건 바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만 씻어줘도 초파리 거의 없어질거라고..
바나나 껍질에 초파리 알이 붙어서 온다고 ㄷㄷ
그래서 미리 그 알만 씻어서 흘러보내도 거의 안생긴다고 하셔서 그렇게 했더니 신기하게 초파리가 거의 없어졌음 ㅎㅎ
그뒤로는 바나나 사면 무조건 싱크대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씻고 먹어줌 ㅎㅎ
국내통상 우편요금이 인상된다고 한다. 전화, 문자, 메신저가 일반화되다보니, 일반우편을 거의 쓰지 않아 요금이 어느 정도 인지 몰랐는데, 7월부터 500원이 된다. 택배, 등기, 일반우편 등 서비스가 다양해지지만 각각의 수요에는 변화가 있긴 하겠다. 여전히 일반 보통우편의 수요도 꽤 있긴 할 듯.
혼선이 많았던 ‘장마’란 말에 대해 기상학계가 드디어 새로운 정의를 내놨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실제 강수 여부와 관계없이 비가 올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는 기간 자체를 ‘장마철’ 개념으로 포괄했다는 점입니다. 비가 적게 오거나 오지 않더라도 ‘지금은 장마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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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분리배출이 쉽거나 단일 재질로만 만든다던가 하는 기준이나 제도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책 같은 경우 스프링제본이나 코팅 금지, 납본용 논문도 하드커버 금지(이제는 전자파일만으로도 가능하게).. 행정기관이나 학교 등에서 선제적으로 논문, 용역 결과물 제출시에도 그렇게 적용하면 좋겠다.
분리수거가 애매한 여러가지 재질이 혼합되어 있는 경우에는 늘 고민하고 찾아본다. 논문의 경우 하드커버는 일반쓰레기로, 안쪽의 개인정보,인장 등의 정보는 폐기, 그 외 종이만 분리배출. 탁상용캘린더도 재질이 다른 스프링 부분과 종이는 분리배출. 책도 표지가 코팅되어 있으면 분리배출.
환경을 위한다고는 하지만, 분리배출을 위해 개인이 들이는 시간들, 수거하고 처리하는 시간과 비용.. 분리수거에 유리한 대안을 만든다고 해도 그러한 제품 구매에 비용이 줄어들지 않는다.(생산수량에 따른 단가 문제 등) 버리는 것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써야하는 당연한 현실이다.
역사적, 건축사적으로도 중요한 사찰들은 공간, 건물만 보기에는 아쉽다. 결국 24시간을 머물러 봐야 하는데, 템플스테이가 이를 해소해 줄 방법 중 하나다. 공간체험 뿐 아니라 생활동선과 사찰문화도 파악해볼 수 있을텐데, 전국의 수많은 템플스테이를 경험한 분의 이야기를 기회가 있어 기대된다.
큰 일은 아니나 중요한 작은 일 처리나 교신을 해야 하는데,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는 주로 이메일을 이용한다. (개인적으로는 별로 쓰고 싶지 않으나 다수가 사용하는 관계로) 카톡을 사용하기도 하고, 온라인(홈페이지, SNS 등)도 사용하는데, 모두 예약 게시가 가능하다. 잘 활용하면 아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