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아름다운 부분이 있거든. 대체로 그 부분은 쉽사리 발견되지 못한다. 자기 자신조차 모르는 경우도. 그 아름다움 혹은 그 선한 것 혹은 그 근사한 것을 누군가에게 완전히 발견당하는 것. 온전한 형태로 받아들여지고 찬사를 받는 것. 그런 긍정이 한 사람에게 한 번은 꼭 필요하다.
다이어리 셋업하면서 썼다 지웠다 힘들었거든요 포스트잇으로 요리조리 해 볼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공유받아서 해 보았습니다 . .
요렇게 내년 다이어리를 구성하려구요 미도리 1D1P를 팔까 말까 하다가 너무 귀엽게 꾸미시는 트친 분 보고 팔 수 없는 몸이 됨。
조만간 블로그에 한 번 정리해서 올려 볼게요!! ( ⸝⸝ ᷇࿀ ᷆⸝⸝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