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 묶인 채로 연속 절정 당해보고 싶다 방금 갔는데도 주인님은 멈추실 생각이 안 보이고 그렇게 계속 만져지다가 또 한 번 ��고 살려달라고 발버둥 치는데 묶여있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채로 절정만 반복하다가 계속 싸다 보면 나중에는 불알 텅 비어가지고 정액 나올 것도 없어서 물만 계속 쌀듯ㅎ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통제당해 보고 싶다. 오늘 밥을 먹어도 되는지, ��장실은 가도 되는지, 속옷은 입어도 되는지까지 오늘 누구를 만나고 말을 섞을수 있는지 전부 허락받아야 하는 생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고, 뭘 하든 주인님 허락부터 구해야 하는 그런 생활 해보고 싶다ㅎㅎ
정조대 차고 사정 관리 당하다 사정하는 날 주인님이 부르셔서 갔음 근데 만져주시다가 쌀 것 같을 때마다 스팽 때리면서 멈추게 하시더니 결국 자지 안 만지고 스팽 맞다가 가보고싶다. 그러고는 “쌌네?” 라고 하시면서 자지 만져서 간게 아니라서 허무한데 아무렇지도 않게 정조대 다시 채워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