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채성 AU
인물설정만 간단하게 풀어보면
쵸지는 중국사람. 책이 좋아서 출판사에서 일했지만, 아시다시피 중국이라 생각 이상으로 책을 출판하는 것에 자유가 없었음. 광둥어도 광둥어로 써진 책을 읽고 싶어서 배운 것. 자유롭게 더 많은 책과 글을 보고 싶고 쓰고 싶다는 생각+돈을 더 벌고 싶다는 마음에 홍콩으로 넘어갔지만 홍콩에는 비교적 자유가 있었지만 여기도 취업이 어려운 건 마찬가지였고 집세도 만만찮았음. 결국 취업난+돈에 쫓겨 구룡채성까지 흘러감.
코헤이타는 구룡채성에서 나고자람. 출생신고도 안 돼있는 미등록 출생자. 교육이란 것도 제대로 받지 못한 문맹이라 구룡채성에서 북쪽 구역을 담당하는 다이 춘파에 속해있다. 그곳에서 이런저런 잡일+배달을 하면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설정.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