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LON JAPN #테오
Q. 본인의 표현 스타일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K-POP을 부를 때는 부드럽게 부르는 경우가 많아서, 팬분들께서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것 같다”고 말씀해 주시는데요. 하지만 제 목소리에 허스키한 면도 있는데, 그것도 제 매력 중 하나입니다. 최근 투어에서 선보인 4 Non Blondes의 What’s Up?이나 LET ME KNOW의 100엔 키스 커버를 들으시면 그런 제 목소리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여담이지만, 저는 스다 마사키 씨의 노래를 정말 좋아해요. 모든 곡이 밴드 편곡이고, 제가 나중에 해보고 싶은 음악의 분위기와 엄청 비슷하거든요!
Q. 나를 형성한 문화는 무엇인가요?
빅뱅 선배님들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지금과 같은 목표(아이돌)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포크송을 부르는 인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최근의 저를 형성하고 있는 것은 잔나비와 QUEEN입니다. QUEEN의 ‘Bohemian Rhapsody’는 곡을 만들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자주 듣습니다.
Q. NYLON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곡은?
‘Look At Me Now’입니다. 콘서트에서 부른 곡 중에서 가장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