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억짜리 아파트가 53억에 팔렸음
반포에 있는 제일 비싼 아파트
63억 하던 게 53억 9천에 거래됨
10억이 그냥 빠진 거임
압구정 쪽도 비슷함
부르는 값을 10억 넘게 내린 매물이 나오고 있음
지금 세금 계산법이 바뀜
비싼 집 가진 사람이 1년에 내야 하는 돈이
1000만원에서 1600만원 정도 더 늘어남
여기서 제일 먼저 무너진 사람들이 있음
빚을 끝까지 끌어다 산 사람들임
집값이 떨어져서 판 게 아님
매달 나가는 돈을 못 버텨서 던진 거임
1 세금 바뀐다는 발표 나오고 20일 만에 강남 서초 송파 매물이 13퍼센트 넘게 늘었음
2 서울에서 집 담보로 빌린 돈 못 갚는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고 계속 오르는 중임
3 버는 돈의 70퍼센트 이상을 빚 갚는 데 쓰는 사람이 266만 명임
4 버는 돈 전부를 빚 갚는 데 쓰는 사람도 149만 명임
월급 받아서 이자랑 원금 내고 나면
밥값이 남지 않는다는 뜻임
이 사람들은 버티는 게 아니라
그냥 시간을 끌고 있는 거라고 봄
그리고 경매가 쏟아지고 있음
올해 1분기에 3만 건
2분기에 3만 2천 건 나왔음
이 속도면 1년에 13만 건쯤 됨
2008년에 전 세계 금융위기 왔을 때가 12만 4천 건이었음
더 안 좋은 신호도 하나 있음
은행에서 빌리던 사람들이
은행에서 못 빌리게 되니까
이자 더 비싼 곳으로 옮겨가고 있음
이건 돈이 급하다는 신호임
이자를 더 내면서까지 빌린다는 건
갚을 여유가 없다는 뜻이니까
값이 떨어져서 사람들이 파는 게 아니고
사람들이 못 버텨서 파니까 값이 떨어지는 순서임
이 둘은 완전히 다름 앞은 잠깐 흔들리고 끝나는데
뒤는 오래 감 빚은 마음먹는다고 줄지 않음
날짜 되면 무조건 나가는 돈이라서
버티기가 안 되는 거임
그래서 나는 이게 짧게 끝날 것 같지 않다고 봄
세금은 늘었고 못 갚는 사람은 늘고 있고
경매는 계속 나오는 중
싸게 나온 게 계속 나오면 그게 그 동네 새 가격이 됨
집을 사냐 마냐 얘기가 아님
지금은 얼마에 사느냐보다
무슨 일이 생겨도 그 이자를 계속 낼 수 있냐가
훨씬 중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함
내 돈이 아니라 빌린 돈으로 버티는 자리는
결국 시간이 알아서 정리함
사관학교 통합 진짜 위험하다.
육해공 싸우는 방식이랑 철학이 완전 다른데 그걸 한곳에 합쳐놓고 키운다니.
공군은 전투기 타고 혼자 싸우고
육군은 계급 올라갈수록 뒤에서 지휘하고
해군은 함장이랑 이등병이 같은 배에서 같이 죽을 각오하고 싸운다.
이런 애들을 억지로 섞으면 각 군 정체성도 사라지고 안보에도 도움 안 된다.
특히 해군사관학교를 바다 떠나서 대전으로 옮긴다는 발상은 대체 뭔 생각인지 모르겠다.
대전에서 해군이 뭘 배우냐.
장교 양성 근본을 망가뜨리는 거다.
518명단 다 공개하라는 이진숙 의원👍
점잖게 말했지만, 속뜻은 이거지. 야! 너네들 국민 세금으로 518유공자 지원금 받으면서 당연히 투명하게 기준과 규모, 명단 밝혀야 하는 거 아니야?
민주화를 위해 기여했다면서 왜 떳떳하지 못해? 공개되지 못할 이유가 뭐가 있어?
와... 개사이다 이진숙!
[중공의 연쇄 학살史 요약 (영유아 찢어 죽인 만행 포함)]
야들아, 요즘 역사책이랑 관련 자료들 파다가 진짜 인간의 탈을 쓰고 이럴 수가 있나 싶어서 피가 거꾸로 솟아 글 하나 쓴다.
중국 공산당(중공)이 1949년 정권 잡고 지금까지 벌여온 짓거리들을 시대순으로 팩트 체크해보면, 이건 단순한 실정이나 독재 수준이 아니라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광기의 연쇄 집단학살' 그 자체다.
스토리 라인 따라가면서 이 악마들이 저지른 짓들 하나씩 짚어본다.
1. 인위적으로 굶겨 죽인 아비규환: '대약진 운동'과 대기근 (1959~1962)
1958년 대약진운동 한답시고 인민공사 만들어서 식량 재고를 거덜 내더니, 각 지방 간부들은 생산량을 수십 배씩 뻥튀기해서 당에 허위 보고를 올림.
중공 당국은 그 거짓 보고서에 적힌 수치대로 곡식을 탈탈 털어갔다. 농민들 먹을 낟알은커녕 내년에 심을 종자, 가축 사료까지 싹 다 강탈함. 곡식이 부족하자 '식량 징발대'를 조직해서 굶어 죽어가는 농민들을 매달아 패고 고문해서 숨겨둔 마지막 낟알까지 뺏어갔다.
농민들이 굶어 죽지 않으려고 도망치는 것조차 틀어막았음. 도시로 나가는 길을 봉쇄해서 마을 전체가 통째로 아사하는 생지옥이 펼쳐짐.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 현상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남.
길거리에는 시체가 썩어 널려 있는데도, 중공 수뇌부는 그렇게 뺏은 곡식으로 소련에 무기 사고 외채 갚으며 황금으로 바꿨다.
불과 3~4년 사이에 수천만 명이 생으로 굶어 죽음.
2. 인간성 말살의 극치: 문화대혁명과 다싱현 영유아 학살 (1966~)
대기근 지나고 숨 좀 쉬나 했더니, 1966년 권력 유지하겠다고 마오쩌둥이 '문화대혁명'을 일으킴. 무신론과 광신에 찌든 어린 홍위병들을 풀어서 '붉은 8월'이라는 피바람을 일으켰다.
그중 베이징시 다싱현(大興縣) 학살 사건(1966년 8월 27일~9월 1일) 기록을 보면 진짜 치가 떨리고 손이 덜덜 떨린다.
불과 며칠 만에 13개 인민공사에서 325명의 농민을 몰살함.
일가족 22가구가 씨가 마름.
80세 노인부터 생후 38일 된 핏덩이 아기까지 닥치는 대로 살해함.
죽이는 수법:
몽둥이로 때려죽이고, 작두로 목을 자르고, 밧줄로 목을 매달았다.
가장 악마 같은 건 영유아 살해 방식이다. 갓난아기의 한쪽 다리를 발로 밟고, 다른 쪽 다리를 양손으로 잡고 양옆으로 찢어서 두 동강 내 죽였다.
이게 인간이 할 짓이냐? 생후 38일 된 핏덩이가 무슨 계급의 적이고 반혁명분자냐? 공산당 사상에 세뇌된 짐승들은 "적에게는 엄동설한처럼 잔혹해야 한다"며 일말의 양심조차 버리고 이런 짓을 자행했다.
예젠잉(葉劍英) 본인들 입으로도 문혁 기간에 2,000만 명이 사망하고 1억 명이 정치적 박해를 받았다고 실토했고, 덩샤오핑조차 오리아나 팔라치와의 인터뷰에서 희생자 수를 묻자 "천문학적인 숫자라 영원히 추산할 수 없다"고 인정했을 정도다.
3. 살아있는 인간을 '부품' 취급: 파룬궁 박해와 강제 장기적출
이 학살의 고리는 현대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졌다. 1999년 장쩌민 정권 시절,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던 파룬궁 수련자가 1억 명에 달하자 위협을 느끼고 전면 탄압을 개시함.
"명예를 실추시키고, 경제를 파탄 내며, 육체를 소멸하라"는 지령 아래 무슨 짓을 벌였냐?
수련자들을 감옥에 가두고 '살아있는 인간 장기 은행'으로 활용함.
주문이 들어오면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강제로 심장, 간, 각막을 적출해 수만~십만 달러에 팔아먹음.
2006년 캐나다 인권 변호사 데이비드 메이터스와 데이비드 킬고어가 발표한 〈블러디 하비스트(Bloody Harvest)〉 보고서, 2016년 680페이지 분량의 〈학살(The Slaughter)〉 보고서를 통해 2,400여 개 증거로 국제사회에 낱낱이 폭로됨.
미 의회에서도 2016년 '343호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며 강제 장기적출 즉각 중단을 요구함.
결론:
이게 망하지 않으면 세상에 정의가 있는 거냐?
수천만 명을 굶겨 죽이고 곡식을 빼돌린 대기근
갓난아기 다리를 밟고 찢어 죽인 문화대혁명
산 사람 배를 갈라 장기를 적출해 팔아먹는 현대의 만행까지...
수천 년 중화 전통문화와 도덕을 박살 내고, 수천만 무고한 생명을 짐승처럼 도륙한 집단이 버젓이 대국 행세를 하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이다.
생후 38일 된 핏덩이의 목숨까지 처참하게 찢어발긴 이 악마 집단이 심판받지 않고 무너지지 않는다면, 도대체 이 세상의 '정의'와 '천벌'은 어디에 존재하는 거냐?
역사의 피눈물이 쌓이고 쌓였다. 이런 집단은 반드시 역사의 심판대 위에 올라 천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 20세기에 실패한 공산주의는 왜 다시 고개를 들까?
이유는 의외로 단순하다.
부자 한 사람에게 500달러를 빼앗는다.
다섯 사람에게 100달러씩 나눠준다.
정치인은 1표를 잃고 5표를 얻는다.
이런 방식의 포퓰리즘이 반복되는 구조다.
버스를 공짜로 해주겠다.
현금을 나눠주겠다.
세금은 부자와 기업에게 더 걷겠다고 한다.
당장은 모두가 이익을 보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기업과 자본은 세금이 낮은 곳으로 떠난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뉴욕·캘리포니아를 떠나 텍사스와 플로리다로 기업과 자본이 이동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소련이 무너진 뒤 사람들은 공산주의의 실패를 잊기 시작했다.
그 틈을 정치인들의 포퓰리즘이 파고들었다.
하지만 이런 흐름은 오래가지 못한다.
현실은 이미 수없이 증명했다.
지금 다시 고개를 드는 것처럼 보여도,
공산주의는 현실에서는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 출처: 인사이트 윈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