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이돌도 아닌데
보톡스 맞아야 된다
살 빼야된다
배부른데 간식 먹고 싶다 어떡하냐
어깨 좁아보이려고 xx한다
저는 단발보다 긴 머리일 때 이쁘다
원래 몸무게 xx키로인데 지금 xx키로다
<이걸 매일같이 n회를 n년간 반복하면 지랄도 도가 지나친거고 그냥 아가리를 내리치고 싶은게 당연한거지
요즘 회사 내 생태계로 내 정서를 설명할게
- 29살에 처음 남자친구 사귀어봐서 연애하는 티 미친듯이 내고 싶은 외모정병녀
- 34살 먹고 할줄 아는 거라고는 다른 여자 돌려까기 밖에 없는 수동공격녀
- 40살 먹고 모니터에 펨코 띄워두고 업무 시간의 절반은 넷우익 짓 하고있는 수구꼴통 여혐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