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yecom [MBC 예능서 7세 의붓딸 엉덩이 찌른 가장…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 접수 김현주 입력 2022. 12. 22. 07:21 수정 2022. 12. 22. 16:13]
위 기사 중 “전남 익산시” 아니고 “전북 익산시”입니다. 기라면 제발 기초적인 사실 확인부터.
@happyjejudo 김녕, 코난해변 등지에서 ‘제비자’라는 이름으로 디제잉 파티�� 개최한 모습입니다. 사전에 신고/허가된 공연/행사인가요? 주변에 상당한 소음 피해가 있는데 공공장소에서 이런 행사를 열어도 괜찮은 건가요? https://t.co/wCw63QTxFT
https://t.co/0Ej2alaDdi
@urimal365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태주’는 ‘마마를 앓다가 죽은 어린 계집아이의 귀신’이라고 나옵니다. 그런데 한국민속대백과사전에는 ‘태주는 남녀 어린아이 모두의 혼령과 관련되기도 하지만 좁혀서 남자 어린아이에 한정하여 일컫기도 한다.’로 반대의 성별을 말합니다. 정확한 설명은 무엇인가요?
@SBSNOW 접속 무비월드-눈여겨볼만하다 <인질>편. 편의점을 나서는 황정민에게 접근한 납치범이 악수를 청하자, 내레이션 “무례하건 고사하고”???? “무례하건 차치하고”겠죠. 아나운서는 작가가 써 준 대본을 그냥 읽기만 하나 봅니다. 그리고 작가는 국어를 파괴 하고요. 방송이 이래도 되나요?
@sbsmovieworld 눈여겨볼만하다 <인질>편. 편의점을 나서는 황정민에게 접근한 납치범이 악수를 청하자, 내레이션 “무례하건 고사하고”???? “무례하건 차치하고”죠. 아나운서는 작가가 써 준 대본을 그냥 읽기만 하나 봅니다. 작가는 국어를 파괴 하고요. 방송이 이래도 되나요? 역량 좀 키웁시다.
@withMBC 꿀벌이 경계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근육통 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에 봉침이 약으로 쓰이기도 하죠. 꿀벌에 쏘여도 건강 상 아무 문제 없습니다. 아낙필락시스 쇼크가 ���어나지 않는 한 말이죠. 오버 마세요. 꿀벌은 아무 죄가 없고 꿀벌을 배척항 권리가 우리에겐 없습니다.
@withMBC 옥상 텃밭 운영하며 울먹이던 사연자 또한 과잉대응이 참으로 억지스럽습니다. 꿀벌이 있기에 고추도 토마토도 열매를 맺는 겁니다. 토마토 꽃가루는 꿀벌이 따고 그 덕분에 맺힌 열매를 사람이 먹는 겁니다. 도시가 인간의 전유물이라 여기는 오만함이야말로 경계해야 할 대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