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비슷하게생겼으니까..(라기엔 동일인물 수준이긴하지만) ”내가 마리네뜨를 더 좋아하거든?“ “글쎄 아드리앙 내가 아니라 너가 착각하는거같은데? 마리네뜨는 원래 다정해” 그래서 서로 스타일 누가 누군지 모르게 바꿔입고 네뜨 앞에 서서 과연 누가 필릭이고 아드인지 테스트 하는거 보고싶음
멘션은 없이 마음만 주고받는 트친의 계정에 멘션을 하고싶은 글이 올라올 때가 있다.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여러번을 반복하고 수십번 고민을 하다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마음만 누를 때가 많다. 마음을 누르는건 쉽고 단순하지만 그안에 포함된 인간적인 내 마음의 크기는 결코 작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