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리더가 이렇게나 팀무새…….
팀을너무너무사랑해….
같이 잘 되는 게 내가 잘 되는 그거야
어떻게 보면 가식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나는 내 혼자로서의 커리어를 생각해본 적은 진짜 한번도 없어 진짜로 왜냐면 애초에 팀으로 같이 시작했으니까… 이거 근데 진짜 진심이야
빌리프랩에서의 "쫑생이형" 첫인상
지금은 아니지만 빌랩이 신설됐을 때는 빅히트 하위호환.. 잘리면 가는곳ㅋㅋ 이라는 인식이 있었대 그래서 빌랩에서 마주친 쩨이형이 귀신 본 것 마냥 놀라면서 니가 왜 여기 있어야돼?? 하는 표정으로 봤대zz 연생끼리 인사 못하는 규칙이라 몰래 손만 흔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