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알고리즘의 핵심 <팔로워 랜딩>
포스팅을하다 보면 내 글의 조회수와 댓글이 평소보다 훨씬 늘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유를 확인해보면 대형 계정의 상호작용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형 계정들은 애초에 팔로워 수가 적기 때문에 타임라인에 노출되는 빈도가 적을 수 밖에 없는데,
대형 계정이 소형 계정에 댓글 혹은 인용을 해주면 그들의 팔로워에게 소형 계정의 포스팅이 노출되어,
대형 계정의 팔로워를 잠시나마 빌릴 수 있게 되는겁니다.
모바일 요금제에 비유하여 설명하면 이해가 쉬운데,
대형 계정 =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 유저
소형 계정 = 제한된 요금제를 사용하는 유저
팔로워 = 데이터 / 핫스팟 = 팔로워 랜딩
아래의 예시를 보며 자세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급한 업무를 처리해야하는 A씨(소형계정)는 인터넷을 장기간 사용해야합니다.
하지만 데이터(팔로워)가 얼마 없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때 마침 길을가던 B씨(대형 계정)가 자신은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며,
A씨(소형 계정)에게 자신의 데이터(팔로워)를 빌려줍니다.
B씨가 핫스팟(팔로워 랜딩)을 켜줬기 때문에 A씨는 급한 업무를 잘 처리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대형 계정이 소형 계정과 상호작용을 하는건,
팔로워를 빌려주는 팔로워 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소형 계정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대형 계정과 상호작용을 잘 할 수 있을까요?
그저 위의 예시처럼 지나가던 B씨가 너무나 친절하게 데이터를 빌려주기만 바라면 되는것일까요?
팔로워 랜딩을 얻는 법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글에 이어서 적어 보겠습니다.
@KaitoAI
<@vooi_io 백서를 통해 알수 있는 가격 상승 가능성>
1. 팀 물량에 대한 3년 베스팅
2. 커뮤니티 투표를 통한 바이백
포인트 베스팅 많은 논란을 겪던 vooi팀에서 어제 오후 백서를 공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백서에 관해 다루어 주셨기에, 저는 이번 백서를 통해 예측할 수있는 가격상승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합니다.
개인적으로 코인의 가치는 가격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에서 좋은 가격을 평가받는데는 일반 투자자들의 관심도 필요하겠지만, 필연적으로 재단 혹은 mm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번 백서를 보며 위 2가지 근거를 통해 상장 후 vooi가 가격상승을 이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상장 후 해당 팀이 팀에 할당된 물량을 시장에 덤핑하고 다른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경우를 간혹 보셨을겁니다.
하지만 vooi팀은 3년이라는 기간동안 팀물량을 락업합니다.
3년이라는 기간을 베스팅하는 부분에서 팀이 프로젝트 상장 후 의도적인 덤핑은 할 수 없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이를 통해 vooi팀은 어그리게이터라는 플랫폼의 발전에 팀의 운명을 걸었다고 생각할수있습니다.
2.
바이백을 팀의 자체 판단이 아닌 커뮤니티 투표로 결정합니다.
여기서 지칭하는 커뮤니티는 거버넌스 토큰을 스테이킹 하고있는 유저를 지칭합니다.
vooi는 플랫폼 자체에서 수수료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작지않습니다.
이 수익을 팀 자체 판단으로 사용하지않고, 플랫폼을 실제로 이용하는 혹은 vooi 토큰을 홀딩하는 유저들의 의견을 통해 바이백을 한다는 것입니다.
자체적인 수익으로 지속적인 바이백을 해준다면, 코인 가격상승 부분에서 엄청나게 긍정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글에서 저는 초창기 코인시장은 꿈을 파는 시장이라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상장전 감언이설로 투자자들을 속이고, 상장과 동시에 팀물량 전량을 시장에 던지고 아무렇지않게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하지만 vooi는 다릅니다.
이번 vooi 백서를 통해 공개된 '팀 물량 3년 베스팅', '커뮤니티 투표를 통한 바이백' 을 보며 vooi팀이 프로젝트에 대한 성공 가능성에 팀의 사활을 걸었다고 생각합니다.
[@vooi_io FDV 500M은 최소값이다]
비효율적인 온체인 트레이딩 구조를 혁신
안녕하세요.
뿌이에 올인한 남자
뿌올남 호크입니다.
어제자로 VOOI 공계에서 백서가 나왔습니다.
제가 백서를 정독 하고 내린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온체인 트레이딩 구조를 처음부터 재설계한다"
"핵심 정책과 경제적 결정은 홀더들이 직접 한다"
이것이 VOOI가 가진 핵심 가치입니다.
시작하기전에 앞서
오늘 글도 매우 길 예정입니다.
정말 꽉꽉 눌러 담아 넣었으니
정독 부탁드립니다.
각설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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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VOOI는 기존의 불편하고 번거로웠던
DeFi에서 뭔가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가스비 준비, 체인 전환, 브릿지, 승인 등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고
귀찮음을 느끼는 부분들을
해결해주기 위한 사명을 갖고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DeFi시장이 갖고있던
비효율적은 부분들을 모두 개선하고
"갈아엎겠다" 라는 포부로 시작했는데요.
VOOI 에 들어간 다양한 기술적인 부분들은
사용자가 클릭만 해도 결과가 나오는
가장 심플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기존에 거래하기 위해서 필요했던
번거롭고 복잡한 승인절차는
전부 백엔드에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프론트엔드에선 버튼 한번만 딸깍하면 되는
아주 단순한 개념만을 넣었습니다.
왜 이렇게 설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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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함과 시장점유율
잠시 현실로 돌아와봅시다.
우리가 토스를 혁신적으로 생각하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된 이유는
무엇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다음과같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 이체 수수료 면제
- 복잡한 공인인증서 제거
- 4자리 암호 or 지문으로 인증
- 심플한 UI와 UX 경험 제공
토스는 금융앱 사용자들이 불편하다고 느낀 UI와 인증서
이체시마다 지불했던 비용인 수수료를 제거 했습니다.
결국 어떻게 되었나요?
토스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온라인 핀테크 플랫폼이 되었고
막대한 사용자의 데이터와 트래픽을 얻게 되었습니다.
"편리함으로 사람을 모으면 트래픽은 폭발한다"
다시 VOOI로 돌아와봅시다.
- 가스리스 기술
- 자동 체인 전환
- 승인 한번으로 거래
- 한곳에서 다양한 거래 가능
VOOI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편리함의 맛을 보여주면 트래픽이 폭발한다"
이 확신으로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 입니다.
내 자산이 어느체인에 있는지 잊게 만드는
그런 UI와 사용자의 경험을 만들어 내는것
그렇게 DeFi의 혁신은
VOOI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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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결권과 토크노믹스
사실 프로젝트에 투자를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토크노믹스입니다.
아무리 혁신적인 플젝이어도
토크노믹스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프로젝트의 존폐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석하고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래소 코인 기능적 혜택에 DAO를 더하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다른 일반적인 퍼프덱스에선 재단이 "갑"이고
재단이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일방적으로 결정하며
사용자가 "을"의 위치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VOOI팀은 홀더들의 대한 생각조차 남달랐는데요.
프로젝트의 모든 결정은 VOOI 토큰 홀더가
자유민주주의 사회에 있는 사람들 처럼
투표로 결정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 수수료율, 할인구조, 수익분배 비율
- 추후 상장 시킬 Perp와 Spot 페어
- 에어드랍 | 포인트 | 리워드 배분 비율 및 정책
- 바이백 타이밍 | 조건 | 예산 | 승인
- APY 부스트 비율, 스테이킹 정책
- 마케팅 | 생태계 지원 | 개발비 등
- 대표자 선출 | 의결 구조 변경
- 신규 기능 | 전략 | 통합 릴리즈 우선권 결정
모든 것들을 VOOI 토큰 보유자들이
프로토콜 핵심 의사결정에 투표할 수 있고
투표를 통해 모든것이 결정됩니다.
저는 여기서 놀라웠던건
토큰 홀더들의 가치를 올리는 수단인
바이백 타이밍과 조건, 예산 및 승인을
전부 투표로 진행한다는 사실입니다.
홀더들이 직접 설계 가능한 구조로
주주들이 의결권을 행사하는것처럼
VOOI 토큰 보유자는 의결권 행사가 가능합니다.
완벽한 의결권을 갖는 하나의 "주식" 과도 같은
그런 토크노믹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홀더들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가 창출하는 수익을 투명하게
공유함으로써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특히 팀 물량의 36개월 베스팅은
정말 오래 가겠다는 의지가 돋보였습니다.
TGE 시점에는 초기 기여자들의 물량을 제외한
나머지 물량은 나올 수 없는 구조이며
최대 9.57%만 나올 수 있다는 결론을 가집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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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5천억이 적정밸류
제가 시장을 겪으며 느낀것 중
FDV와 시가총액을 혼동하여
이야기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FDV $1B은 시가총액 $1B이 아닙니다
VOOI의 토크노믹스에서
총 공급량은 1B으로 고정되어있습니다.
이 말은 $VOOI = $1 가 된다면
FDV는 $1B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자 그럼 아까 TGE 시점에 최대 9.57%를
여기에 대입해봅시다.
마지막 토큰 세일가였던 112.5M 기준
초기 유통량으로 계산한 시가총액은
10.76M 이며 이는 시총 160억원에 해당합니다.
이것도 포인트 락업없이
100% 풀린다는 전제이며
락업이 들어갈경우 더욱 줄어들어
6%대까지도 내려 갈 수 있습니다.
VOOI가 최근 보여준 2달의 지표로
벌어들이는 돈을 계산하면
연에 최소 200억원 이상을
수익 창출 해낼 수 있다고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200억 이상을 버는 프로젝트 시총이 100억대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112.5M은 저렴하다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전통 금융권에선
- 성장성이 낮거나 전통산업 10x
- 평균적인 성장 기업 20x
- 성장성이 높은 기술주, 혁신기업 30x
이렇게 멀티플을 적용 받습니다.
연에 200억을 버는 회사이면서
VOOI는 성장성이 높고, 기술주에 가깝기에
200 x 30 = 6000억이라는 계산이 나오며
여기서 조금 감소시키더라도
약 5000억의 시가총액(FDV 아님)으로
측정되는것이 일반적으로
시장이 판단하는 수치입니다.
시총 5000억 이라면
시총으로 $340M 밸류가 나오고
초기 유통량 기준 $10.76M이었기에
약 30배 정도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코인 프로젝트에서
연 200억원의 수익은
매우 큰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지금까지 나온 플젝들 중에서
실질적인 수익 창출 모델없이
그저 꿈팔이로 코인을 팔아먹고 나간
프로젝트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VOOI가 반증해주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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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제가 지금까지 분석한 데이터에 의하면
VOOI는 졸업픽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도 돈을 정말 잘 벌고 확장성이 있지만
초기에 유통되는 물량이 정말 없기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초기 유통량을 9%로 잠그고
0.03달러로 시작하여 2달러 이상을 갔던
아스터와 같은 시나리오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어떤 mm이 붙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mm이 펌핑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 명확한 명분(수익성, 확장성)
- 적은 유통량
이 두가지가 있기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시총이 작고 유통물량이 적을수록
펌핑하기가 더 쉽기 때문입니다.
VC부터 토큰세일 플랫폼 그리고 한국 커뮤니티
모든 조건값들이 원화상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원화상장까지 한번에 간다면
VOOI는 올해 최대 대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본능적으로 느낀 모든 데이터들이
저와 많은 형님들을 졸업으로 이끌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VOOI에 투자하신 모든분들이 졸업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위 내용은 전부 제 개인적인 생각과 신념이며
언제든 틀릴 수 있음을 밝힙니다.
@farmacist7057@vooi_io ovo맞습니다 개인적으로 폴카닷 관련 프젝할때 처음 거번 보팅에 대한개념을 배웠던걸로 기억하는데.. 물론 지금은 폴카닷이 많이 헤매고있지만 당시에는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줬죠..
vooi도 분명 폴카닷과 같은 혁명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