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멈춰만 있어도 쓸모가 없어도
내가 찾는다면 삶의 의미가 ❞
오즈라는 게임이 준에게 휴식처이자 도피처인데 저한테는 이 극이 그런 존재입니다!! 바쁜 일상을 지내다가 오즈를 보면 얼마나 힐링 되는지 ( ᵒ̴̶̷̥́⎼ᵒ̴̶̷̣̥̀ ) 오즈는 동화처럼 따뜻하지만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작품인 것 같아요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배우님들의 답변 하나하나에서 작품과 캐릭터를 정말 진심으로 아끼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단순히 무대 위에서 연기하는 걸 넘어서 캐릭터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지 깊게 고민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더 좋았어요❕
이제 막공까지 한 달 조금 넘게? 남았는데 보내줄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슬프네요 게임라라가 왜 사라져야 하는 거지( īī.īī )뮤지컬 오즈와 류동휘&송유택 배우님의 남은 공연을 먼치킨으로써 같이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seeline_show 오즈에서 양철이를 만난 이후 준의 삶은
“크게 바뀐 건 없지만”
하루의 의미를 찾았고, 조금 더 행복해졌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그래서 동휘준이 안경을 벗고 현실을 마주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인 것 같아요🥹
게임세상이 서버종료를 할때까지! 뮤지컬 오즈 팀과 유택동휘 배우님들을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