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은 20살 패기있게 떠난 나홀로여행 동해바다편에서 만나 서로 혼자 온거 알고 같이 해 보고 사진 찍어주다가 밥도먹고 술도먹고 알고보니 동갑에 같은 동네인데 도로 하나 사이에 두고 학군 갈려서 몰랐던 사이 둘 다 ���한편인데 SNS를 안해서 모름 이러다 친구도 되고 대학도 같아서 우연같은
그리고 들어온 교수의 말에 곧 후회하게 되는데.. 옆에 앉은 사람과 한학기동안 페어로 진행하게 된다는 말이었음 세명이 앉은 사람은 가로���인 따라서 둘씩 하면 된다는데 고개 쭉 빼고 세어봐도 유중혁이랑 페어가 된 김독자는 펴둔 노트에 드랍이다. 하고 적고 머리 싸맴. 시작되는 혐관
켐게 중독
종점에서 종점까지 가는 김독자는 1교시때문에 새벽같이 일어나 1인석 자리에 앉았음 너무 피곤해서 꾸벅꾸벅 졸면서 가고있는데 슬쩍슬쩍 들리는 정류장 알림음에 조금 있으면 도착하겠다 싶어서 눈을 뜨면서 목 이리저리 푸는데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를 함 그 순간 느껴지는 어깨에 이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