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치와레 성우이신 타나카 마코토 군을 향한 도를 넘은 비방이 자주 보여 고민 끝에 글을 적습니다. 연기에 대한 감상평과 피드백은 누구나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단순한 피드백을 넘어 미성년자 성우 개인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화관 씹새기 특전 장사질 좀 안했음 좋겠음
풀리는 좌석만큼 특전을 준비하던가 아예 주지를 말던가
영화값은 온전히 영화를 보는 값이어야하는데 특전이 걸리니까 못받는 사람은 손해보는 기분이 드는거임
그리고 무엇보다 엔딩 크레딧 뜨기도 전에 우르르 나가는 사람들때문에 상영에 방해됨